삭녕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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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한 뒤 휴전하자 그나마도 또 휴전선으로 쪼개져서 북쪽은 아예 [[북한]]땅이다. 이렇게 되어 철원군쪽에 붙은 땅은 철원읍 독검리를 제외한 전지역이 북한 땅이 되었고 나머지 남한에 붙은 삭녕군 옛 지역은 전부 경기도 연천군이다. | 설상가상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한 뒤 휴전하자 그나마도 또 휴전선으로 쪼개져서 북쪽은 아예 [[북한]]땅이다. 이렇게 되어 철원군쪽에 붙은 땅은 철원읍 독검리를 제외한 전지역이 북한 땅이 되었고 나머지 남한에 붙은 삭녕군 옛 지역은 전부 경기도 연천군이다. | ||
현재 삭녕군 옛 영토 중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부분은 오직 [[연천군]]으로 붙은 지역에만 사람이 살고 있다. [[철원군]]에 붙은 부분은 오직 독검리만 대한민국으로 넘어왔는데 독검리는 주민 0명이 거주하는 [[유령도시]]이다. | |||
일본이 없앤 행정구역이기 때문에 다시 만들어야 한다. | 일본이 없앤 행정구역이기 때문에 다시 만들어야 한다. | ||
2021년 5월 22일 (토) 04:55 판
| 주의. 이 문서는 두 개 이상으로 갈라진 것에 대해 다룹니다. 그러니 그만 싸우고 다시 붙기 바랍니다. |
삭녕군은 이제는 쪼개져서 없는, 경기도에 위치했던 군이다. 조선시대 지도를 보자면 경기도 최북단에 있는 군이었다.
그런데 일제강점기가 되었고 일본 제국은 1914년에 지 꼴리는 대로 여기를 11시와 5시 방향으로 쪼개서 7시 방향은 경기도 연천군에, 1시 방향은 강원도 철원군에 각각 붙여버렸다. 이렇게 일본놈의 쌔끼들이 불쌍한 삭녕군을 없애버렸다.
문제는 해방 이후에도 친일파 출신 관료들이 그대로 등용되어서인지 삭녕군은 해방이 되고 나서도 부활시키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한 뒤 휴전하자 그나마도 또 휴전선으로 쪼개져서 북쪽은 아예 북한땅이다. 이렇게 되어 철원군쪽에 붙은 땅은 철원읍 독검리를 제외한 전지역이 북한 땅이 되었고 나머지 남한에 붙은 삭녕군 옛 지역은 전부 경기도 연천군이다.
현재 삭녕군 옛 영토 중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부분은 오직 연천군으로 붙은 지역에만 사람이 살고 있다. 철원군에 붙은 부분은 오직 독검리만 대한민국으로 넘어왔는데 독검리는 주민 0명이 거주하는 유령도시이다.
일본이 없앤 행정구역이기 때문에 다시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