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34번째 줄: | 34번째 줄: | ||
LA에 산불이 존나게 크게 났다고 한다. | LA에 산불이 존나게 크게 났다고 한다. | ||
2018년에는 캘리포니아랑 브리튀시 컬럼비아에 산불이 났는데 캘리포니아는 그나마 진압이 되고 있는 반면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560곳이 넘게 불타서 8월 말까지도 진압을 못하고 있다. 위성사진 보면 활활 불타는 헬메리카 대륙을 볼 수 있다. | |||
==롤에서== | ==롤에서== | ||
2018년 8월 22일 (수) 04:39 판
|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
- 상위문서: 화재
설명
건조한 기후에서 자연발화되는 경우도 있지만, 적어도 헬조선에선 99.99%가 애미뒤진 흡연충들이 담배꽁초 막 버려대서 불난 경우가 사실상 유일하다.
가끔 꼬꼬마들의 불장난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게 포항 산
안 그래도 길빵하면서 연기뿌리는 거 극혐인데, 휴대용 재떨이 사서 갖고 다녀라. 예미...
시골은 건조철에 농사하다가 쓰레기나 건초더미 태우다가 비화되서 산불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본래 쓰레기 소각시 소방서에 신고하는게 정석이지만 틀딱들은 아몰랑 귀 안들려, 몰랐어~ 이래버리고 산불나면 어디론가 사라지신다.
군대에서 5대기가 훈련이 아닌 실제상황으로 뛰어나가야 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
산림청의 주요 임무중 하나다. 하지만 산림과 산불진화대는 다 틀딱 아재들에 펌프차 용량도 허접해서 소방에서 같이 꺼준다. 더 커지면 군경도 부르고
산불이 커지면 거기서부터는 사람의 영역을 넘어섰다 그냥 존나 방화선치고 방어하는 수밖에 없다
오늘(6/1)에 수락산에서도 산불났다..
ㄴ ㅅㅂ 나 시영사는데 타는거 잘보이더라 냄새 개ㅈ같음
6/4 성주 산불.
LA에 산불이 존나게 크게 났다고 한다.
2018년에는 캘리포니아랑 브리튀시 컬럼비아에 산불이 났는데 캘리포니아는 그나마 진압이 되고 있는 반면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560곳이 넘게 불타서 8월 말까지도 진압을 못하고 있다. 위성사진 보면 활활 불타는 헬메리카 대륙을 볼 수 있다.
롤에서
| 이 문서는 롤독충들이 좋아합니다. 이 문서는 롤독충들이 좋아하는 문서입니다. 만약 PC방 주변에 롤독충이 있다면 키보드 자판을 컵라면에 싸서 먹이십시오. |
럼블이 이퀄라이저를 잘못쏴서 죄없는 나무에게 꼬라박았을때 쓰는말이다. 혹은코르키가 벽을 넘을때도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