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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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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검열 극혐이라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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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딸. 말그대로 상상하며 자1위하는 행위이다.
상상딸. 말그대로 상상하며 자위하는 행위이다.


보통 남성들 같은 경우, 구글 검색으로 야리꾸리한 이미지나 얏홍을 검색하여 5분안에 사정하고 현자타임에 들어간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야짤, 야동 저장소를 이용해 5분안에 사정하고 현자타임에 들어간다.


하지만 상상딸의 경우, 평소 눈여겨 보았던 여자나 남자를 집에와서 눈을 감고 마치 자신이 그 얏홍의 주인공마냥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며 자1위하는 것을 말한다.
그와 비견하는 상상딸은, 평소 눈여겨 보았던 여자나 남자를 집에와서 눈을 감고 마치 자신이 그 야동의 주인공 마냥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기억 재생산형 자위이다.


오늘따라 상상력이 부족할 경우엔, 사진이나 얏홍을 곁들이기도 한다.
물론, 그날따라 시츄 연상이 잘 안될 경우엔, 사진이나 야동을 사이드킥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번외로 '스토리딸'이라는 것도 있는데, 눈을 감고 스토리를 상상해가며 하는 딸이다. 이것은 필자가 주로 하는 딸 방법이다.
이 창조의 극상으론 '스토리딸'이 있다. 눈을 감고 스토리를 상상해가며 하는 딸이다. 이것은 필자가 주로 하는 딸 방법이다.


'스토리딸'의 경우엔, '엎드려 자위'가 안성맞춤인데 눈을 감고 꽃휴를 다리사이에 끼우고 문지르면서 자1위를 한다면 최대 몇 시간 후로의 시간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스토리딸'의 경우엔, '엎드려 자위'가 안성맞춤인데 눈을 감고 페니스를 다리 사이에 끼워 문지른다면 최대 몇 시간 후로의 시간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참고로 필자는 너무 맛들린 나머지 '스토리딸'로 최대 3시간 이상 동안 사정안되게 조절해가며 한 적이 있었다.
참고로 필자는 너무 맛들린 나머지 '스토리딸'로 최대 3시간 이상 동안 사정 안되게 조절해가며 한 적이 있었다.


요즘에는 필자가 자1위중독에 걸린 나머지 하루에 한 번씩 스토리딸을 치는데 한 번하는데 진짜 짧아봐야 30분이다. 미치겠다.
요즘에는 필자가 자위중독에 걸린 나머지 하루에 한 번씩 스토리딸을 치는데 한 번하는데 진짜 짧아봐야 30분이다. 미치겠다.


자위하는데 왤캐 오래걸려? 구라아님? 이라고 하는 새끼들 잘 들어라.
자위하는데 왤캐 오래걸려? 구라아님? 이라고 하는 새끼들 잘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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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딸은 말 그대로 머릿속에서 야설을 지어내면서 하는 자위이다.
스토리딸은 말 그대로 머릿속에서 야설을 지어내면서 하는 자위이다.


헌데, 자위를 하면서 스토리를 지어내면 스토리가 흘러가긴 흘러가는데 너무 느리게 흘러간다는 점이 흠이다. 왜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자위할 때 뇌에 무슨 영향을 끼치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한데, 자위를 하면서 스토리를 지어내면 스토리가 흘러가긴 흘러가는데 너무 느리게 흘러간다는 점이 흠이다. 왜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자위할 때 뇌에 무슨 영향을 끼치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만약 저 앞에 멋진 힙을 가진 여성이 있다고 상상할 때, 여성을 따먹는 순간까지 적어도 10분은 걸린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만약 저 앞에 멋진 힙을 가진 여성이 있다고 상상할 때, 여성을 따먹는 순간까지 적어도 10분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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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단점은 스토리상 끊기는게 아쉽다는 인간의 심리상 쉽게 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 마지막 단점은 스토리상 끊기는게 아쉽다는 인간의 심리상 쉽게 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점만 잇는것도 아닌데 절대 가족에게 들키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단점만 있는 것도 아닌게, 절대 가족에게 들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필자는 중학생 때 부모님과 같이 자 본적이 여러번 있었다. 자1위 중독 때문에 밤에 잘 때, 옆에서 몰래 한 적이 있었다. 특유의 탁!탁!탁!거리는 소리도 나지 않았고 여자들 처럼 자1위할 때 무슨 신음소리도 없었기 때문에 걸리지 않고 부모님 곁에서 자1위를 할 수 있었다.
필자는 중학생 때 부모님과 같이 자 본적이 여러번 있었다. 자1위 중독 때문에 밤에 잘 때, 옆에서 몰래 한 적이 있었다. 특유의 탁!탁!탁!거리는 소리도 나지 않았고 여자들 처럼 자위할 때 무슨 신음소리도 없었기 때문에 걸리지 않고 부모님 곁에서 자위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독성이 너무도 심각해서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중독성이 너무도 심각해서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재수생인데 너무 암울하다. 그러니까 스토리딸은 금단의 영역으로 우리 순수한 디시인들은 얏홍딸이나 치며 시간을 아끼길 간절히 바란다.
재수생인데 너무 암울하다. 그러니까 스토리딸은 금단의 영역으로 우리 순수한 디시인들은 야동딸이나 치며 시간을 아끼길 간절히 바란다.





2015년 8월 18일 (화) 20:09 판

상상딸. 말그대로 상상하며 자위하는 행위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야짤, 야동 저장소를 이용해 5분안에 사정하고 현자타임에 들어간다.

그와 비견하는 상상딸은, 평소 눈여겨 보았던 여자나 남자를 집에와서 눈을 감고 마치 자신이 그 야동의 주인공 마냥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기억 재생산형 자위이다.

물론, 그날따라 시츄 연상이 잘 안될 경우엔, 사진이나 야동을 사이드킥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 창조의 극상으론 '스토리딸'이 있다. 눈을 감고 스토리를 상상해가며 하는 딸이다. 이것은 필자가 주로 하는 딸 방법이다.

'스토리딸'의 경우엔, '엎드려 자위'가 안성맞춤인데 눈을 감고 페니스를 다리 사이에 끼워 문지른다면 최대 몇 시간 후로의 시간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참고로 필자는 너무 맛들린 나머지 '스토리딸'로 최대 3시간 이상 동안 사정 안되게 조절해가며 한 적이 있었다.

요즘에는 필자가 자위중독에 걸린 나머지 하루에 한 번씩 스토리딸을 치는데 한 번하는데 진짜 짧아봐야 30분이다. 미치겠다.

자위하는데 왤캐 오래걸려? 구라아님? 이라고 하는 새끼들 잘 들어라.

스토리딸은 말 그대로 머릿속에서 야설을 지어내면서 하는 자위이다.

한데, 자위를 하면서 스토리를 지어내면 스토리가 흘러가긴 흘러가는데 너무 느리게 흘러간다는 점이 흠이다. 왜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자위할 때 뇌에 무슨 영향을 끼치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만약 저 앞에 멋진 힙을 가진 여성이 있다고 상상할 때, 여성을 따먹는 순간까지 적어도 10분은 걸린다.

또 마지막 단점은 스토리상 끊기는게 아쉽다는 인간의 심리상 쉽게 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점만 있는 것도 아닌게, 절대 가족에게 들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필자는 중학생 때 부모님과 같이 자 본적이 여러번 있었다. 자1위 중독 때문에 밤에 잘 때, 옆에서 몰래 한 적이 있었다. 특유의 탁!탁!탁!거리는 소리도 나지 않았고 여자들 처럼 자위할 때 무슨 신음소리도 없었기 때문에 걸리지 않고 부모님 곁에서 자위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독성이 너무도 심각해서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재수생인데 너무 암울하다. 그러니까 스토리딸은 금단의 영역으로 우리 순수한 디시인들은 야동딸이나 치며 시간을 아끼길 간절히 바란다.


ㄴ 미친놈ㅋㅋ

ㄴ 부모님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