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왕.
정신병을 앓고 있는 환자였다. 자기 이름도 까먹을 정도였다고 한다.
왕비인 이자보는 섭정을 하면서도 잉글랜드와 내통해 국난을 불러왔다.
결국 부르고뉴와 잉글랜드 연합군의 공격에 아쟁쿠르 전투에서 패배하고 파리가 함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