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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삼국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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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없던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사한 입지전적 인물.  
가망 없던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사한 입지전적 인물.


연의에서는 위나라로 이적한 뒤 일부로 조조에게 도움되는 조언이나 일을 일절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위나라에 빌붙어 열심히 먹고살았다고한다.
연의에서는 위나라로 이적한 뒤 일부로 조조에게 도움되는 조언이나 일을 일절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위나라에 빌붙어 열심히 먹고 살았다고 한다.


연의와는 달리 서서는 문무를 겸비해서 유비의 책사 겸 호위장을 겸했는데 신야에서 유비가 도망칠 시간을 벌어주다가 조조에게 잡혀서 그대로 조조의 휘하에 들어온 것이다. 연의에서 정욱이 서서 모친의 필체를 따라했다고? 웃기는 소리다. 위나라에서는 서서의 모친이 누군 줄 알기는 했나? 유비가 괜히 서서와 황권이 위나라에 붙었음에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은 게 아니다. 서서가 잡히지 않았으면 유비의 모가지가 썰렸기 때문이다.
연의와는 달리 서서는 문무를 겸비해서 유비의 책사 겸 호위장을 겸했는데 신야에서 유비가 도망칠 시간을 벌어주다가 조조에게 잡혀서 그대로 조조의 휘하에 들어온 것이다. 연의에서 정욱이 서서 모친의 필체를 따라해서 결국 서서 모친을 인질로 삼아 서서를 조조 부하로 만들었다고? 개지랄이다. 위나라에서는 서서의 모친이 누군 줄 알기는 했나? 유비가 괜히 서서와 황권이 위나라에 붙었음에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은 게 아니다. 서서가 조조에게 잡히지 않았으면 유비의 모가지가 진즉에 조조한테 썰렸기 때문이다.

2016년 1월 6일 (수) 19:55 판


가망 없던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사한 입지전적 인물.

연의에서는 위나라로 이적한 뒤 일부로 조조에게 도움되는 조언이나 일을 일절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위나라에 빌붙어 열심히 먹고 살았다고 한다.

연의와는 달리 서서는 문무를 겸비해서 유비의 책사 겸 호위장을 겸했는데 신야에서 유비가 도망칠 시간을 벌어주다가 조조에게 잡혀서 그대로 조조의 휘하에 들어온 것이다. 연의에서 정욱이 서서 모친의 필체를 따라해서 결국 서서 모친을 인질로 삼아 서서를 조조 부하로 만들었다고? 개지랄이다. 위나라에서는 서서의 모친이 누군 줄 알기는 했나? 유비가 괜히 서서와 황권이 위나라에 붙었음에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은 게 아니다. 서서가 조조에게 잡히지 않았으면 유비의 모가지가 진즉에 조조한테 썰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