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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꽤나 해봤다고 으스대는 놈들이 주로 외우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문학 꽤나 해봤다고 으스대는 놈들이 주로 외우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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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한 점 부끄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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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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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4일 (목) 20:16 판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시인 윤동주의 가장 대표적인 시 중 하나.

문학 꽤나 해봤다고 으스대는 놈들이 주로 외우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