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하지마}} | {{하지마}} | ||
ㄴ 기계공학인경우 학사와 석사의 차이가... 차라리 박사를 해라 기계공학 유체쪽으로 박사하면 미국이민 프리패스일걸 | |||
대학교에 돈을 많이 주면 딸수있따. | 대학교에 돈을 많이 주면 딸수있따. | ||
2018년 6월 26일 (화) 21:03 판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ㄴ 기계공학인경우 학사와 석사의 차이가... 차라리 박사를 해라 기계공학 유체쪽으로 박사하면 미국이민 프리패스일걸
대학교에 돈을 많이 주면 딸수있따.
열심히 돈을 바치자.
돈을 더 많이 주면 박사가 될수있따
석사에서 끝나면 뭐랄까 학문의 세계에 뛰어들었다가 포기하는 느낌이라서 좀 그렇긴 하다. 한마디로 똥 싼 뒤, 휴지로 똥 제대로 안 닦은 느낌이 든다 이거지.
하지만 어쩔 수 없는게, 석사만 따고 끝나는 경우는 다음 중 하나다.
- 가방끈이라도 길어지면 뭐라도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대학원을 다니다 보니 그래봤자 별 거 없다는 걸 깨달음.
- 더는 힘들어서 못해먹겠음.
- 더는 돈 없어서 못해먹겠음.
- 더는 좆같아서 못해먹겠음.
- 학력세탁을 하고 싶음. 그런데 굳이 박사까지는 할 필요도 자신도 없고. 석사면 됐지 뭐.
기업이 대부분 죽어가는데 석박사 취업 희망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