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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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잘하는 방법으로는 소통이다. 감정 위주의 연설을 선호하는 만큼 대중과 소통할 수 있어야지 개인적인 지지력이 생긴다고 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잘하는 방법으로는 소통이다. 감정 위주의 연설을 선호하는 만큼 대중과 소통할 수 있어야지 개인적인 지지력이 생긴다고 할 수 있다. | ||
또 중요한 것은 간결함이다. 선동은 말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집중해도 3분이고, 결국 대중들은 대충 리액션만 치다가 | 또 중요한 것은 간결함이다. 선동은 말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집중해도 3분이고, 결국 대중들은 대충 리액션만 치다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반수면 상태에 돌입할 것이다. | ||
선동은 굵고 짧게, 강력한 임팩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상기했듯이 어려운 용어를 이용할 이유는 전혀 없다. 오히려 감정 위주이기에 저급하더라도 공감을 유발하는 표현이 선호된다. | 선동은 굵고 짧게, 강력한 임팩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상기했듯이 어려운 용어를 이용할 이유는 전혀 없다. 오히려 감정 위주이기에 저급하더라도 공감을 유발하는 표현이 선호된다. | ||
괜히 [[윈스턴 처칠]]이 연설은 짧을수록 좋다고 한게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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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일 (화) 14:34 판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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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사고 능력에 장애가 있는 녀석들이 주로 당하는 것. 장애가 있다는 것 자체는 부끄러운게 아니니 괜찮지만, 최소 자신이 장애가 있는가 없는가 정도는제대로 파악하고 나서 선동탓을 하자.
선동당한 학생:"지난번에 동무들과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우리는 사회주의에 대해 너무 몰랐습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와아아아!" 근거없는 선동,
문죄인 병신 새끼와 재인이 따까리 국개새끼들 그리고 재인이 후빨러 깨시민들이 잘하는 것... 이라고 주장하는 일베새끼들이 503정권동안 열심히 일베에서 고바노들과 청와대들한테 당했던 것.
한마디로 좌나 우나 그딴거 상관없이 생각없는 새끼들이 모두 하고, 모두 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베새끼들은 왜 자기들은 선동당하지 않는다고 착각하는걸까 누구보다 제일 선동 잘당하던 놈들이 ㅋㅋ
정게할배들과 문베충들, 양비론자들이 모두 함께 하는 짓이다. 그냥 생각없으면 너나 나나 언제든디 할 수도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라.
정치인들이 노리는 것.
급식충, 따봉충들을 깨시민, 일베충으로 진화 가능하게 하는 디지바이스
최근엔 여시가 보슬아치 비하를 여성비하로 확대 해석하여 선동하려 하기도 했다.
선동을 일으키는 이유는 별거 아니다. 지들이 헤게모니 장악하려고.
무슨 정의감에 나와서 하는게 아님.
우익의 선동 레전드는 괴벨스, 좌익의 선동 레전드로는 레닌이 있다.
근데 어차피 민중은 선동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뭐 그렇다고 니들이 하란 얘기는 아니고
선동 안당하는 법.. 따윈 없고
걍 믿고 싶으면 믿고 믿기 싫으면 끝까지 믿지말자.
헬조선 같은 미-개함이 판치는 곳에서는 헤게모니고 자시고 하나의 오락으로 인지되는 경향이 강하다. 메르스라던가, 건국대 동물생과대 집단감염 같은 문제들을 놓고. 아무도 들고 일어나지는 않고 지들끼리 모니터앞에서 소설쓰고 앉아있는 케이스다.
선동의 장점
진실을 알기 위해 몇몇 수학적, 과학적 능력이 필요한 선동은 어떤 면에서는 유용성이 있는데 그딴 개소리에 넘어가거나 그걸 밝혀낼 능력이 없는 머저리들을 걸러낼 수 있다.
ㄴ근데 광우뻥 때는 뭐냐
사실 인재를 알아내는 눈깔이란 게 무슨 초능력 같은 게 아니라 다 판별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
본격적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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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선동의 의미는 부당한 현실에 대한 대중의 불만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제시하여 실천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또한 글과 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노동자의 사상을 담은 모든 행위또한 선동이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투쟁의 현장에서 하는 대중연설, 일상적인 토론과 대화들이 이에 해당한다. 평양 박이들의 연극이나 그림, 시까지도 포함된 다는 말이다.
선전(프로파간다)와의 관계
선전은 원인과 본질을 노동자의 사상과 이론을 체계적인 논리로 풀어 설명하여 해석한다. 즉, 머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이성적 판단을 통해서 설득하는데 초점이 있다.
이러한 선전은 내용이 비교적 많기 때문에 글로 쓰는데 이 과정에서 대부분 논문이나 책으로 표현한다.
반면 선동은 어떤 사실이나 현상을 폭로하고 해석하면서 주장에 대한 공감과 설득력을 갖는 매우 감정적 판단에서 결과를 도출해내려는 방법이기 때문에 선전과는 동전의 앞뒷면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선동만의 장단점이 있고, 선전만의 장단점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선동과 선전이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데 최적화되어 있어서 둘을 쓰까놓으면 거짓을 거짓이라 부르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
선동은 선전의 내용을 구체화시키고 풍부하게 함으로서 선전에 복무하며, 선전은 선동의 구체성을 올바른 사상의 과학적 이론으로 무장시킴으로써 선동에 복무하는 것이다.
주의 사항
게임에서 정치질을 하다보면 느낄테지만 물질적인 힘이 선동을 압살한다. 약한놈이 주둥아리 놀리면 한대 얻어맞고 매장당하는게 뻔하기 때문에 사망 보험을 들어놓자.
압도적, 혹은 대등한 힘을 가진 상태에서만 선동이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아무리 힘이 약하더라도 선동으로 회유할 대상이 목표보다 강하다면 충분하다.
선동은 어디까지나 화려한 언변과 경험에서 나타나는 화술을 통한 일방적 논쟁의 주도권 쟁탈과 설득을 위함이다.
즉, 듣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 목표이지 듣는 사람들을 훈육하거나, 계몽시키거나, 교육시키려고 해서는 절대 아니된다.
따라서 청자를 설득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인데, 당연하게도 연설중 몸을 흔들어 대거나 청자들을 비난 혹은 공격하거나 청자들도 못 알아 듣는 고오급 용어들을 섞을 이유는 없다는 뜻이다.
잘하는 방법
인터넷 상에서의 선동은 간단한 타이핑으로써 선동의 방법이 매우 쉽다. 대신 직접 마주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적어진다.
또한 넷상에서 선동은 제한적인 이유가, 타이핑은 결국 글이다. 선동은 감정 위주이기 때문에 글로 분석하여 이성적으로 판단할 일말의 시간을 주게 되면 반박에 놓이기 쉬워진다.
따라서 선동의 진가를 발휘하려면 대중들 앞에 나와서 직접 말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것이 진짜 선동가로서의 역량이 충분한가를 가늠할 수 있는 길이다.
기본적으로 잘하는 방법으로는 소통이다. 감정 위주의 연설을 선호하는 만큼 대중과 소통할 수 있어야지 개인적인 지지력이 생긴다고 할 수 있다.
또 중요한 것은 간결함이다. 선동은 말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집중해도 3분이고, 결국 대중들은 대충 리액션만 치다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반수면 상태에 돌입할 것이다.
선동은 굵고 짧게, 강력한 임팩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상기했듯이 어려운 용어를 이용할 이유는 전혀 없다. 오히려 감정 위주이기에 저급하더라도 공감을 유발하는 표현이 선호된다.
괜히 윈스턴 처칠이 연설은 짧을수록 좋다고 한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