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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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에 등장하는 배우 류혜영이 연기하는 성덕선의 언니.


명대사로는 "야 성덕선!!!!!", "사지를 확 찢어버릴거야!", "내가 여지를 준 것 같아. 그래 사귀어." 등이 있다.
EPL에서 메시보다 많은 골을 넣고 분데스리가에서 호날두보다 많은 골을 넣고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펠레보다 많은 골을 넣었으며 21세기에 마라도나보다 많은 골을 넣은 레전드


부리먹방으로 유명함 부리부리부리리리리리리리<===
세르히오 아구에로, 올리비에 지루, 카림 벤제마, 루이스 수아레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제이미 바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해리 케인, 로빈 반 페르시, 알렉시스 산체스, 앙투안 그리즈만 등의 월드 클래스 공격수들과 발롱도르 개수 타이를 이루는 엄청난 스트라이커
 
EPL과 세리에 A, 분데스리가까지 정복한 무적의 스트라이커
 
2004년 아스널 유스 팀에 입단하였다. 2005-06 시즌 아스날 리저브에서 27골이란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였고 2006-07 시즌초 풋볼 리그 챔피언십의 버밍엄 시티로 단기 임대 보내졌다. 그런데 갓 성인무대에 데뷔한 벤트너가 버밍엄 시티에 가서 좋은 모습을 보이자 당시 버밍엄 감독 스티브 브루스는 임대기간을 시즌 끝까지로 연장하였고, 시즌 마지막까지 11골을 넣으며 팀의 준우승과 프리미어 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금의환향한 성보라는 아스날과 새로운 5년 계약을 맺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름 성공기류를 탄 듯. 참고로 벤트너의 첫 경기는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파리 생제르맹 FC와의 프리시즌 에미레이트컵 토너먼트 였는데, 그는 이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였고, 마티유 플라미니의 2번째 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하였다.
 
초반의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에서 유벤투스로 임대가기 전 까지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예전에 보여주던 탄탄한 피지컬과 본능적인 골감각은 어디가고 193이라는 큰 키에 탈압박도 안되고 드리블이나 개인기도 느려서 스트라이커로써의 자질이 의심되기도 한다.
하지만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FC 바르셀로나에게 골을 넣는 활약을 선보인 적도 있다.
 
성보라가 피자를 시켰다. 근데 카드 결제가 안 되어서 현금으로 결제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러자 성보라는 피자배달원에게 이렇게 말했다.
성보라: 내가 누군지 몰라? 나 너네 피자가게 통째로 살 수 있는 사람이야! 나중에 돈 줄 테니까 피자 두고 가!
피자 배달원: 네가 누군진 모르겠는데, 피자값 안 주면 피자 못줘.4
 
국대 통산 64경기 26골로, 득점을 기록한 상대중에 포르투갈, 독일, 브라질, 이탈리아 등의 최강의 강호들도 있다. 특히 포르투갈을 상대로는 5경기 6골. 이중에서 가장 최근이 2골을 기록한 유로 2012 대회였는데, 팀이 3골을 헌납하면서 패배.

2016년 7월 12일 (화) 19:28 판

EPL에서 메시보다 많은 골을 넣고 분데스리가에서 호날두보다 많은 골을 넣고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펠레보다 많은 골을 넣었으며 21세기에 마라도나보다 많은 골을 넣은 레전드

세르히오 아구에로, 올리비에 지루, 카림 벤제마, 루이스 수아레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제이미 바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해리 케인, 로빈 반 페르시, 알렉시스 산체스, 앙투안 그리즈만 등의 월드 클래스 공격수들과 발롱도르 개수 타이를 이루는 엄청난 스트라이커

EPL과 세리에 A, 분데스리가까지 정복한 무적의 스트라이커

2004년 아스널 유스 팀에 입단하였다. 2005-06 시즌 아스날 리저브에서 27골이란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였고 2006-07 시즌초 풋볼 리그 챔피언십의 버밍엄 시티로 단기 임대 보내졌다. 그런데 갓 성인무대에 데뷔한 벤트너가 버밍엄 시티에 가서 좋은 모습을 보이자 당시 버밍엄 감독 스티브 브루스는 임대기간을 시즌 끝까지로 연장하였고, 시즌 마지막까지 11골을 넣으며 팀의 준우승과 프리미어 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금의환향한 성보라는 아스날과 새로운 5년 계약을 맺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름 성공기류를 탄 듯. 참고로 벤트너의 첫 경기는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파리 생제르맹 FC와의 프리시즌 에미레이트컵 토너먼트 였는데, 그는 이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였고, 마티유 플라미니의 2번째 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하였다.

초반의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에서 유벤투스로 임대가기 전 까지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예전에 보여주던 탄탄한 피지컬과 본능적인 골감각은 어디가고 193이라는 큰 키에 탈압박도 안되고 드리블이나 개인기도 느려서 스트라이커로써의 자질이 의심되기도 한다. 하지만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FC 바르셀로나에게 골을 넣는 활약을 선보인 적도 있다.

성보라가 피자를 시켰다. 근데 카드 결제가 안 되어서 현금으로 결제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러자 성보라는 피자배달원에게 이렇게 말했다.

성보라: 내가 누군지 몰라? 나 너네 피자가게 통째로 살 수 있는 사람이야! 나중에 돈 줄 테니까 피자 두고 가!
피자 배달원: 네가 누군진 모르겠는데, 피자값 안 주면 피자 못줘.4

국대 통산 64경기 26골로, 득점을 기록한 상대중에 포르투갈, 독일, 브라질, 이탈리아 등의 최강의 강호들도 있다. 특히 포르투갈을 상대로는 5경기 6골. 이중에서 가장 최근이 2골을 기록한 유로 2012 대회였는데, 팀이 3골을 헌납하면서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