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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군의 명장. 대부의 명수. 본래는 양봉의 휘하였으나 조조의 헌제 구출 작전 이후 조조의 부하가 된다.
[[조조]]군의 명장. 대부의 명수. 본래는 양봉의 휘하였으나 조조의 헌제 구출 작전 이후 조조의 부하가 된다.


병사들에게 존나 인기 짱이었다. 선진병영문화를 자랑했는데 병사들의 고충을 잘 파악해서 병사들이 군생활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물론 훈련이나 전투때는 가차없이 엄격하게 굴렸지만, 내무생활때는 가차없이 풀어줬다. 조조조차 서황의 병력 지휘를 칭찬했다.
병사들에게 존나 인기 짱이었다. 선진병영문화를 자랑했는데 병사들의 고충을 잘 파악해서 병사들이 군생활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물론 훈련이나 전투때는 가차없이 엄격하게 굴렸지만, 내무생활때는 가차없이 풀어줬다. 조조조차 서황의 병력 지휘를 칭찬했다. 삼국지에서 현존하는 모든 예비역 중에 군복무를 최고로 잘한 사람이다. [[김장수]]의 중국인버전이자 나중에 서황이 김장수라는 이름으로 헬조선에 환생했던거나 다름없을 정도.
 
서황의 안티테제는 오나라의 [[반장]]과 촉나라의 [[관우]], [[장비]]이다. 이새끼들은 자기 능력만 뛰어났지 서황느님과는 다르게 병사들을 마구 혹독하게 탄압하고 구타 가혹행위를 방치했다.


글고 질 전장은 알아서 피하는 정치적인 장수였다. 그래놓고 승률딸치는데 가장 위험한 전장에 앞다투어 나간 [[조홍]]님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다.
글고 질 전장은 알아서 피하는 정치적인 장수였다. 그래놓고 승률딸치는데 가장 위험한 전장에 앞다투어 나간 [[조홍]]님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다.

2016년 4월 8일 (금) 19:5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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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군의 명장. 대부의 명수. 본래는 양봉의 휘하였으나 조조의 헌제 구출 작전 이후 조조의 부하가 된다.

병사들에게 존나 인기 짱이었다. 선진병영문화를 자랑했는데 병사들의 고충을 잘 파악해서 병사들이 군생활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물론 훈련이나 전투때는 가차없이 엄격하게 굴렸지만, 내무생활때는 가차없이 풀어줬다. 조조조차 서황의 병력 지휘를 칭찬했다. 삼국지에서 현존하는 모든 예비역 중에 군복무를 최고로 잘한 사람이다. 김장수의 중국인버전이자 나중에 서황이 김장수라는 이름으로 헬조선에 환생했던거나 다름없을 정도.

서황의 안티테제는 오나라의 반장과 촉나라의 관우, 장비이다. 이새끼들은 자기 능력만 뛰어났지 서황느님과는 다르게 병사들을 마구 혹독하게 탄압하고 구타 가혹행위를 방치했다.

글고 질 전장은 알아서 피하는 정치적인 장수였다. 그래놓고 승률딸치는데 가장 위험한 전장에 앞다투어 나간 조홍님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다.

이후 적벽대전, 한중전투 둥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왕평이 서황의 부장이었으나 전투도중 낙오하여 촉나라 영지에 들어갔다. 그 이후 왕평을 적으로 만나게 된다.

번성공방전 당시 부대가 대부분 신병이었기 때문에 번성과 연락하는 동시에 관우를 견제하며 시간을 끌었다. 지원군이 도착하자 정면대결을 벌이는 척 하면서 우회공격을 벌여 관우를 끌어내려고 했는데, 이 전략이 제대로 먹혀들어가 관우의 본대가 모습을 드러냈고 서황은 그들을 크게 무찔렀다.

관우와 서황은 서로 아끼는 사이였으므로 먼거리에서도 서로 말을 주고 받았는데, 단지 평범한 이야기만을 주고 받을 뿐 군사(軍事)의 일은 언급하지 않았다. 잠깐 대기하던 서황이 말에서 내리더니 명령을 내렸다.

"관운장의 머리를 얻어오는 자는 상금으로 천근을 주겠다."

관우는 놀라고 두려워하며 서황에게 "대형(大兄)! 이것이 무슨말씀이오?"하고 묻자, 서황은 "이는 국가의 일입니다."라고 답했다.

- 정사 촉서 관우전

연의에서는 맹달의 화살에 맞고 죽었다고 나오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낙양에서 병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