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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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물에 애 선다]] | * [[뜨물에 애 선다]] | ||
* [[뛰어 봤자 벼룩이다]] | |||
* [[마른 하늘에 날벼락]] | * [[마른 하늘에 날벼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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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
* [[벙어리 냉가슴 앓듯]] | |||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
2022년 1월 27일 (목) 20:30 판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설명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예)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