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 13번째 줄: | 13번째 줄: | ||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 ||
| 79번째 줄: | 81번째 줄: | ||
*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한다]] | *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한다]] | ||
*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 걸]] | |||
* [[날개 부러진 새]] | * [[날개 부러진 새]] | ||
2022년 1월 27일 (목) 20:24 판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설명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예)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