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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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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불이 온 산을 태운다]]
* [[작은 불이 온 산을 태운다]]
* [[장인은 연장탓을 하지 않는다]]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2019년 9월 20일 (금) 20:23 판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틀:너


설명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ex)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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