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216번째 줄: 216번째 줄:


* [[피는 못속인다]]
* [[피는 못속인다]]
* [[하늘의 별 따기]]


* [[하늘이 무너저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하늘이 무너저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
* [[한번은 속지 두번은 안 속는다]]
* [[형만한 아우 없다]]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호랑이를 잡을려면 호랑이굴로 가야 한다]]
*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나]]


[[분류: 속담]]
[[분류: 속담]]

2018년 10월 28일 (일) 12:44 판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틀:너


설명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ex)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리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으잉?

디키에 적힌 속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