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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머들은 아직 술맛을 모른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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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석된 공업용 알콜을 홀짝이는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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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소주(燒酒)란 증류주를 뜻하는 것이나 니가 알고 있는 소주는 아니란다. 니가 빠는 그거는 소주(燒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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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겠다고? 한자를 잘봐 븅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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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燒酎)는 1960년대 헬조선의 노예 보급용으로 대량 생산된 열화판 [[희석식 소주]]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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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래는 당연히 [[갓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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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지 유신 시절, 군수용으로 알콜을 대량산하기 위해 증류기를 수입해 팍팍 찍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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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러일전쟁이 끝나자 남아도는 알콜을 '신식소주'라 이름 붙여 팔아먹었다. 존나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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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딴 근본 없는 제조법을 배워다가 팔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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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선동이라도 실드치는 주류업체알바가 있는데, 엄연히 일본에도 주정에 물타는 희석식 소주가 있으며 이를 법적으로 '''갑류 소주'''라 부르며 을류 소주(=일본 전통 소주)와 따로 구분했다. <s>갓본도 세금 걷어야 먹고살지</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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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주세법을 개정해서 현재는 갑류 소주를 연속식증류소주로 명칭만 바꿔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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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까 싼거 말곤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 '''알콜 희석액'''인데 왤케 좋아하는 새끼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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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면 요도가 존나 뜨겁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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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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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술이라고 냅다 받아마시기는 하겠다만 그 이상 싫다는데 권한다면 나가 뒈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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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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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맛 없다고 까면 [[꼰대]]새끼들이 인생의 쓴 맛이라고 포장 한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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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니들 그거 알고 있니? 소주는 '''존나 단'''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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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콜 희석액이 역한 알콜맛 밖에 더 나겠냐. 그러니까 그걸 감추려고 '''감미료'''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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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의 진짜 맛을 알고 싶으면 상온, 특히 따땃한 햇볕 아래서 뎁힌 걸 먹어봐라. 토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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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히 업소에서 꽝꽝 얼린 슬러시 소주를 파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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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행하는 과일맛 소주는 좋은 평가가 나온다. 그야 당연하지. 뭔 술을 만들어도 희석식 소주보다 맛이 없을 수가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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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것도 프로토 타입(순하리)이 증류식이었다가 양산으로 바뀌자 칼같이 희석식으로 체인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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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스가 헬조선 가차없죠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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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희석식이 아닌 전통방식으로 빚는 증류식 소주는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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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적인 맛과 향 그리고 높은 도수임에도 술술 넘어가는게 희석식 소주과 비교하면 헬조선의 열화력에 감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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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에 은근슬쩍 가격을 올렸다. 물론 노예들은 올린 장본인인 재벌들과 정부는 무서워서 못 까고 술을 깐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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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오후]]들만 마실 수 있는 술이라고 누가 써놨는데 사실 파오후들은 보통 소주 마실때 같이 나오는 삼겹살이나 라면등의 안주를 폭풍흡입하는거지 소주잔에 거의 손 안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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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발 소주 잘 마시는 파오후는 오히려 낫지,안주빨만 세우는 [[파오후]] 새끼는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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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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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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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것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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