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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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노예 보급용으로 대량 양산된 생산된 열화판 희석 술


[[조센징]]들은 인간이하의 [[유사인류]]답게 술조차도 이딴걸 마신다.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냐?


당최 이런 실험용 에탄올에 물 희석해놓은 것 같은 쌈마이 술을
물론 술이라고 냅다 받아마시기는 하겠다만 그 이상 싫다는데 권한다면 나가 뒈져라.
 
어떻게 목구멍으로 넘기는지 이해가 안 가는 대중적 주류.
 
심지어 고기집에서는 이걸 불판 닦는데 쓸 정도로 가치가 떨어지는데,
 
센징들이 이게 뭐 좋다고 외국 나갈때까지 팩소주로 사가지고 간다.
 
그것도 모자라서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나
 
[[보드카]]의 극혐 열화판인 이걸 마셔보고 속으로 뭐라 생각하겠냐?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


[[분류:주류]]
[[분류:주류]]
[[분류:헬조선]]

2015년 7월 16일 (목) 23:14 판

60년대 노예 보급용으로 대량 양산된 생산된 열화판 희석 술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냐?

물론 술이라고 냅다 받아마시기는 하겠다만 그 이상 싫다는데 권한다면 나가 뒈져라.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