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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과학승리 노리다가 망한 나라. 고려의 호구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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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많고 중앙집권화한
똥양문명이 안정화하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 국가.


과학승리 노리다가 망한 나라. 고려의 호구였다고 한다.
아놀드 토인비가 그랬던가? "내가 만일 중국에 태어날 수 있다면, 송나라 시기에 살고 싶다."
 
 
서양의 공화정 시민문화에 비견될만한 삶의 질의 서민문화가 발달했다.
 
==수도 개봉==
 
수도개봉은 지구문명 최초로 24시간 불야성이었다. 그만큼 상업이 발달하고 융성했다는 소리.
 
 
도시 인프라는 지금의 현대문명과 뼈대 구조는 거의 비슷했다.
도자기 기술이 이때부터 발달하여 차문화가 발달해서 카페같은 곳도 존재했다.
 
이 중세시절에 이미 애견샵이 있었다.
 
결혼식 준비해주는 출장서비스가 있었다. 
 
도시 내에는 수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동극장 존재
 
각 가정에서는 석탄을 가정연료로 썼다.
 
당시  사람들의 성품은 지금의 짱깨들의 시민의식보다는 훨씬 나았다.
"외지에서 새로 이사와 옆집에 살게 되면 서로 도구들을 빌려주고, 뜨거운 탕과 마실 것을 갖다주었으며, 물건을 사고파는 일 등에 관한 정보를 알려줬다…. 어떤 집에 경사나 흉사가 생기면 사람들이 모두 몰려가 그 집을 가득 메웠다."
 
 
==군대==
 
흔히 약꼴군대로 묘사된다. 그러나 송나라 국방예산은 엄청났다. 그러나 송나라 군권의 모든 중심은 황제에게 있었기 때문에, 변방의 방어는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 또 당시에는 징병제가 아니라 모병제였는데, 이 당시 군대 가는 사람들은 다 양아치들이었다.

2015년 7월 3일 (금) 20:36 판

인구많고 중앙집권화한 똥양문명이 안정화하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 국가.

아놀드 토인비가 그랬던가? "내가 만일 중국에 태어날 수 있다면, 송나라 시기에 살고 싶다."


서양의 공화정 시민문화에 비견될만한 삶의 질의 서민문화가 발달했다.

수도 개봉

수도개봉은 지구문명 최초로 24시간 불야성이었다. 그만큼 상업이 발달하고 융성했다는 소리.


도시 인프라는 지금의 현대문명과 뼈대 구조는 거의 비슷했다. 도자기 기술이 이때부터 발달하여 차문화가 발달해서 카페같은 곳도 존재했다.

이 중세시절에 이미 애견샵이 있었다.

결혼식 준비해주는 출장서비스가 있었다.

도시 내에는 수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동극장 존재

각 가정에서는 석탄을 가정연료로 썼다.

당시 사람들의 성품은 지금의 짱깨들의 시민의식보다는 훨씬 나았다.

"외지에서 새로 이사와 옆집에 살게 되면 서로 도구들을 빌려주고, 뜨거운 탕과 마실 것을 갖다주었으며, 물건을 사고파는 일 등에 관한 정보를 알려줬다…. 어떤 집에 경사나 흉사가 생기면 사람들이 모두 몰려가 그 집을 가득 메웠다."


군대

흔히 약꼴군대로 묘사된다. 그러나 송나라 국방예산은 엄청났다. 그러나 송나라 군권의 모든 중심은 황제에게 있었기 때문에, 변방의 방어는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 또 당시에는 징병제가 아니라 모병제였는데, 이 당시 군대 가는 사람들은 다 양아치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