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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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두부를 만들 때 콩물을 응고시킨 상태에서 틀에 넣고 눌러 수분을 빼며 단단하게 굳히는 단계를 뺀 두부.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우며 입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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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만들 때 콩물을 응고시킨 상태에서 틀에 넣고 눌러 수분을 빼며 단단하게 굳히는 단계를 뺀 두부. | 두부를 만들 때 콩물을 응고시킨 상태에서 틀에 넣고 눌러 수분을 빼며 단단하게 굳히는 단계를 뺀 두부. | ||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우며 입 안에서 스르륵 녹는다. |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우며 입 안에서 스르륵 녹는다. | ||
이걸 간장 살살 뿌려가며 간식 대신 퍼먹으면 존나좋음 | |||
이걸 간장 살살 뿌려가며 간식 대신 퍼먹으면 존나좋음. | |||
잘 풀은 순두부에 위에 말대로 간장을 뿌려가며 먹으면 짭잘고소함이 입 안에 퍼져서 간식이 따로없다. | |||
정말 잘만든 순두부는 간장없이 먹어도 맛있다. | |||
짬뽕으로도 해먹고 찌개로도 해먹을수있다. | |||
한식을 홍보하려면 이렇게 서민적이면서 맛있는걸 홍보해야된다. 되지도않는 김치 궁중식 그만 홍보하고. | |||
2016년 6월 6일 (월) 17:14 판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두부를 만들 때 콩물을 응고시킨 상태에서 틀에 넣고 눌러 수분을 빼며 단단하게 굳히는 단계를 뺀 두부.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우며 입 안에서 스르륵 녹는다.
이걸 간장 살살 뿌려가며 간식 대신 퍼먹으면 존나좋음.
잘 풀은 순두부에 위에 말대로 간장을 뿌려가며 먹으면 짭잘고소함이 입 안에 퍼져서 간식이 따로없다.
정말 잘만든 순두부는 간장없이 먹어도 맛있다.
짬뽕으로도 해먹고 찌개로도 해먹을수있다.
한식을 홍보하려면 이렇게 서민적이면서 맛있는걸 홍보해야된다. 되지도않는 김치 궁중식 그만 홍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