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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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중에서 진짜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본 놈은 없다. 했다면 수포자가 아니겠지. 사실상 학력포기자와 다를 바 없다.
수포자 중에서 진짜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본 놈은 없다. 했다면 수포자가 아니겠지. 사실상 학력포기자와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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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고 수포자는 공부포기자다.
수포자=공포자
문과든 이과든 수포자들은 좋은대학을 갈 수 없다.
그리고 공포자들이 맨날 하는 레파토리가 "우리나라 수학은 양이 많아서 어렵고 대부분 포기해"라고 하는데
흠,, 양이 많은건 팩트지만 니들이 양때문에 수학(공부)를 포기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수학을 포기하는 인간들은 정해져있다.
그들은 결국 지잡대를 가고 대한민국 사회의 주춧돌이 되지
주춧돌? 솔직히 까고 밑바닥이 되는 것이다.

2015년 10월 24일 (토) 11:53 판

헬조센에서 태어나 좆같은 수학을 받아들인 정상적인 학생들이 당연히 타는 루트. 수업시간에 배운 수학 지식이 머가리로 가지 않고 온몸에 수포가 돋는데 이 수포를 째보면 미분적분 고름이 좔좔 흘러나온다. 금수저 새끼들은 부모버프로 존나게 과외를 해서 수포자에서 탈출한다. 가끔 똥수저들의 일부가 수포자에서 딴길로 새어 인서울 하기도 한다. 주로 수I 을 배울때 처음 생기다가 수II 시그마, 로그를 쳐배울때도 발생한다. 그리고 미적분은 풀이과정이 병맛이라 대부분이 수포자 루트를 탄다. 짱개배달, 노가다, 밥퍼같은게 아니고 사무실에 쳐박힌 블루칼라가 되었을때 산수가 아닌 수학과 완전하게 담쌓은 영역은 없으므로 결국 어느정도의 수학적 지식은 필요하다.

게임 공략하는 정성을 수학에 쏟으면 수포자에서 탈출가능하다. 사실 게임이야말로 수학 덩어리이므로 과학적으로 공략하려면 수학이 안늘수 없다. 이또한 정성충라고 비판받을 수 있다.

수포자 중에서 진짜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본 놈은 없다. 했다면 수포자가 아니겠지. 사실상 학력포기자와 다를 바 없다.



솔직히 까고 수포자는 공부포기자다.

수포자=공포자

문과든 이과든 수포자들은 좋은대학을 갈 수 없다.

그리고 공포자들이 맨날 하는 레파토리가 "우리나라 수학은 양이 많아서 어렵고 대부분 포기해"라고 하는데

흠,, 양이 많은건 팩트지만 니들이 양때문에 수학(공부)를 포기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수학을 포기하는 인간들은 정해져있다.

그들은 결국 지잡대를 가고 대한민국 사회의 주춧돌이 되지

주춧돌? 솔직히 까고 밑바닥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