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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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뜨억 노잼종자 박멸 씹뜨억인 건 용서할 수 있지만 노잼인 건 용서할 수 없다 개초딩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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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뻥이고, 방사능 걸리기 딱 좋다. 그리고, 항상 원산지를 속이며, 비슷한 어종을 비싼값에 팔아치우는 씨벌.. 개짱나네...  
...는 뻥이고, 방사능 걸리기 딱 좋다. 그리고, 항상 원산지를 속이며, 비슷한 어종을 비싼값에 팔아치우는 씨벌.. 개짱나네...  


횟집가서 먹을땐, 항상 인상을 찌푸리며, 당당히 말해라.
홈플러스에서 타이밍 맞추어 떨이가격에 사도록하자..눈치는 좀 뵈지만
 
병신같이 이 좆만한 밥에 회얹는게 장인이라고 스시 개당 3000원인곳은 기본이고 12000원 이상도 있다.
 
고급 음식이란건 배를 채우는게 아니라 맛을 느끼는 것이라고 지랄한다.  


"오늘 물이 안좋은가 보오. 사장... 이래서 장사하겠어?!"라면서 속삭이듯 말하면서 눈치를 줘라.
지들이 무슨 미식가니 뭐니 하며 비싼거 눈물 숨키며 입안에서 돌돌 굴리고 쳐먹다가 나중에 라면 끓여먹으면서 배채운다.


그럼 써비스 잘나온다. 만약 안통하면, 소리질러!! 쎄이 호오?~~
지로 100만원짜리 스시 먹어본 사람에 의하면 맛있긴한데 100만원 짜리의 가치는 아니라고 한다. (돈이 아까웠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가격대비 성능 똥망인 창렬음식이니
스시 장인이란 것들은 개창렬 음식 찍어내면서 자기의 혼을 담았다고 그 손가락 두개만한 스시에 대고 말하는데 그 새끼들 항문도 손가락이 들락날락 하면서 혼이 깃들여져 있을 확률이 높다.


홈플러스에서 타이밍 맞추어 떨이가격에 사도록하자..눈치는 좀 뵈지만
스시 장인 다 뒤져야 한다. 스시 외엔 못만들면서 자기들이 셰프급인줄 안다. 마치 간호조무사가 간호사인줄 알고 자위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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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마셍

2015년 7월 3일 (금) 00:21 판

...는 뻥이고, 방사능 걸리기 딱 좋다. 그리고, 항상 원산지를 속이며, 비슷한 어종을 비싼값에 팔아치우는 씨벌.. 개짱나네...

홈플러스에서 타이밍 맞추어 떨이가격에 사도록하자..눈치는 좀 뵈지만

병신같이 이 좆만한 밥에 회얹는게 장인이라고 스시 개당 3000원인곳은 기본이고 12000원 이상도 있다.

고급 음식이란건 배를 채우는게 아니라 맛을 느끼는 것이라고 지랄한다.

지들이 무슨 미식가니 뭐니 하며 비싼거 눈물 숨키며 입안에서 돌돌 굴리고 쳐먹다가 나중에 라면 끓여먹으면서 배채운다.

지로 100만원짜리 스시 먹어본 사람에 의하면 맛있긴한데 100만원 짜리의 가치는 아니라고 한다. (돈이 아까웠다고 한다.)

스시 장인이란 것들은 개창렬 음식 찍어내면서 자기의 혼을 담았다고 그 손가락 두개만한 스시에 대고 말하는데 그 새끼들 항문도 손가락이 들락날락 하면서 혼이 깃들여져 있을 확률이 높다.

스시 장인 다 뒤져야 한다. 스시 외엔 못만들면서 자기들이 셰프급인줄 안다. 마치 간호조무사가 간호사인줄 알고 자위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