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피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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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 출신답게 좋은 교육 받고 일찍부터 전쟁터에서 싸웠다. 급식충 시절에 포위당한 아버지 구해냈다니 강한남자였나봄. 한니발이 로마군 쳐바른 [[칸나이 회전]]때 죽다 살아난 경험도 있다. | 명문가 출신답게 좋은 교육 받고 일찍부터 전쟁터에서 싸웠다. 급식충 시절에 포위당한 아버지 구해냈다니 강한남자였나봄. 한니발이 로마군 쳐바른 [[칸나이 회전]]때 죽다 살아난 경험도 있다. | ||
젊은 나이에 초고속 | 젊은 나이에 초고속 승진(만 29세에 집정관이 되고자신의 군사적 능력으로 3년 연임)을 하며 우선 스페인쪽의 한니발 본진을 초토화시키고 시칠리아에서 [[카르타고]] 본진에 폭탄드랍을 시도, 방어하러 온 한니발을 자마 전투에서 털어버리고 2차 포에니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 ||
이후에도 시리아 정복을 가는 등 로마를 위해 뼈빠지게 일했지만 권력이 스키피오한테 너무 몰린다고 생각한 정적들한테 공격받아 시골에 내려가 "배은망덕한 조국이여 그대는 나의 뼈를 얻지 못할 것이다!" 라고 부들부들하며 죽고 말았다. | 이후에도 시리아 정복을 가는 등 로마를 위해 뼈빠지게 일했지만 권력이 스키피오한테 너무 몰린다고 생각한 정적들한테 공격받아 시골에 내려가 "배은망덕한 조국이여 그대는 나의 뼈를 얻지 못할 것이다!" 라고 부들부들하며 죽고 말았다. | ||
지휘관으로서의 능력도 유명하지만, 고결한 인품으로도 평가가 높다. 카르타고 노바를 점령했을때 엄청난 미녀를 진상 받았는데, 오히려 수소문해서 그 여자의 약혼자와 부모를 찾아내서 돌려보낸 일화가 유명하다. 마키아벨리의 평에 의하면, 한니발은 '두려움을 얻는 장군'이였고 스키피오는 '사랑을 받는 장군'이였으며 두 명장은 각각의 방식으로 승리와 명예를 획득했다고 한다. | 지휘관으로서의 능력도 유명하지만, 고결한 인품으로도 평가가 높다. 카르타고 노바를 점령했을때 엄청난 미녀를 진상 받았는데, 오히려 수소문해서 그 여자의 약혼자와 부모를 찾아내서 돌려보낸 일화가 유명하다. 마키아벨리의 평에 의하면, 한니발은 '두려움을 얻는 장군'이였고 스키피오는 '사랑을 받는 장군'이였으며 두 명장은 각각의 방식으로 승리와 명예를 획득했다고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