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핑크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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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어마금]]에 나오는 [[마신]]이다. 노예로는 [[오티누스]]가 있다.
사막에 지나가는 사람에게 넌센스 문제나 낸다는 설화 속의 주인공.


지나가는 사람에게 수수께끼를 내어 못 맞추면 잡아먹는다.
그런데 왜 허구한 날 사막에 그런 자세로 엎드려있는지는 모르겠다.
 
==넌센스 문제의 내용==
아침에는 4다리로,
 
점심에는 2다리로
 
저녁에는 3다리로 움직이는 동물은?
 
=== 오이디푸스의 대답 ===
그는 아침점심저녁이 인간의 인생을 뜻한다고 유추했다.
 
아기는 양손으로 땅을 짚으며 걷고
 
성인은 직립보행을 하고
 
틀니딱딱충은 허리가 나쁘니
 
지팡이를 짚고 걷는다는 것이다.
 
=== 실제로 스핑크스가 의도했던 것 ===
어느 남성과 밤새 바텀을 한 스핑크스 자신의 이야기이다.
 
아침이 오니 자신은 바텀을 했으니 찢어질것만 같아 일어서지 못하고
 
점심에는 생업에 종사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고통을 잊는다.
 
저녁에는 다시 통증이 찾아와 엉덩이를 잡고 통곡한다는 걸 의도한 것이다.
 
결국 이점으로 짐작컨데 스핑크스는 똥꼬충이라는 결론에 도달할수 있다. 기승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