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케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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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포함, 영잘알들이 모두 존나 쩐다고 빨아대는 영화
이동진 포함, 영잘알들이 모두 존나 쩐다고 빨아대는 영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촬영기법을 도입했지만 개나소나 그런 방식 쓰는 지금에 와서는 좆도 의미가 없다.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촬영기법을 도입했지만 개나소나 그 방식으로 찍어대고, 촬영기법도 그때보다 한참 발전한 지금에 와서는 좆도 의미가 없다. 세계 최고 영화라는 명성만 듣고 존나 기대하고 봤는데 실망한 새끼들이 한둘이 아닐것이다.


그래도 촬영기법이니 편집방법이니를 떠나서 평범한 드라마로만 관람해도 재미있는 영화이다.
그래도 촬영기법이니 명성이니를 떠나 별 기대없이 평범한 드라마로만 본다면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운 영화이다. 시민 케인이 영화 역사에 끼친 영향이 상당하니 영잘알이 되고싶거나 영잘알 흉내라도 내고싶다면 한번쯤 봐두는것이 좋다.


다만 국내에 가장 많이 퍼진 자막은 번역 퀄이 씹창이라 한 문장도 알아들을수가 없으니 정 보려거든 다른 자막을 구해서 보도록 하자
다만 국내에 가장 많이 퍼진 자막은 번역 퀄이 씹창이라 한 문장도 알아들을수가 없다. 이 영화 관람평에 재미는 커녕 뭔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다는 새끼들은 극소수의 병신을 제외하면 대부분 이 자막으로 관람한 새끼들이다. 네이버에서 돈주고 사던 다른 자막을 찾던 뭐든 좋으니까 그 자막만은 피하자. 개씨발이다.
 
이 영화 이후로 어디에 큰 영향만 끼쳤다 하면 "XX계의 시민케인"식으로 무조건 시민 케인을 갖다붙이는 풍조가 생겼는데, 큰 영향 끼쳤다는 점만 빼면 시민 케인과는 좆도 상관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참고로 로즈버드는 썰매다.

2015년 6월 28일 (일) 21:03 판

이동진 포함, 영잘알들이 모두 존나 쩐다고 빨아대는 영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촬영기법을 도입했지만 개나소나 그 방식으로 찍어대고, 촬영기법도 그때보다 한참 발전한 지금에 와서는 좆도 의미가 없다. 세계 최고 영화라는 명성만 듣고 존나 기대하고 봤는데 실망한 새끼들이 한둘이 아닐것이다.

그래도 촬영기법이니 명성이니를 떠나 별 기대없이 평범한 드라마로만 본다면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운 영화이다. 시민 케인이 영화 역사에 끼친 영향이 상당하니 영잘알이 되고싶거나 영잘알 흉내라도 내고싶다면 한번쯤 봐두는것이 좋다.

다만 국내에 가장 많이 퍼진 자막은 번역 퀄이 씹창이라 한 문장도 알아들을수가 없다. 이 영화 관람평에 재미는 커녕 뭔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다는 새끼들은 극소수의 병신을 제외하면 대부분 이 자막으로 관람한 새끼들이다. 네이버에서 돈주고 사던 다른 자막을 찾던 뭐든 좋으니까 그 자막만은 피하자. 개씨발이다.

이 영화 이후로 어디에 큰 영향만 끼쳤다 하면 "XX계의 시민케인"식으로 무조건 시민 케인을 갖다붙이는 풍조가 생겼는데, 큰 영향 끼쳤다는 점만 빼면 시민 케인과는 좆도 상관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참고로 로즈버드는 썰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