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구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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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대구 FC]]는 100억에 가까운 운영비를 썻지만 2014년 평균관중수는 불과 996명이었다. 캬. | |||
여기다 다 쓰기는 귀찮고 [[나무위키]]의 시민구단 항목이 정리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해라.[시민구단 나무위키 |https://namu.wiki/w/시민구단] | |||
== 현재 [[K리그]]에 참가중인 세금먹는 하마들 == | |||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업구단인 대전시티즌과 시민주가 동원되지 않은 수원 FC를 제외하고 창단때 공무원들에게 시민주 강매는 공통적으로 발생한 일이다. 자기 지역에 시민구단 만들어지면 "우리지역 공무워들 월급 삥뜯기는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니가낸 세금도 축구인들 밥그릇에 들어가고. | |||
- [[대전 시티즌]] : 1997년에 계룡건설등의 지역기업들이 컨소시엄을 통해 만든 구단. 그러나 개축 인기가 떨어지면서 다 나가리 되었고 결국 죶민구단으로 인수되었다. 지들 딴에는 축구특별시라고 큰소리 치는데 [[꼴칰]]보다 인기가 후진게 현실. | |||
- [[대구 FC]] : 뻥튀기의 레전설 사진의 주인공. 2002년에 창단된 첫번째 시민구단. 당연히 시민주가 안팔려서 공무원 강매를 시켜서 만들었다. 2014년 평균관중수 996명은 레전설. 그러나 축빠시장이 이 축구단 밀어준다고 300억 들여서 경기장 지어준다고 한다. 애국보수 새누리당 만세! | |||
- [[수원 FC]] : 이쪽은 시민주를 공모한적이 없기 때문에 시민구단이라고 불릴 이유가 없는데 개리그 빠들은 시민구단이라고 칭한다. 매번 경기장에 "진짜 수원"드립을 치는데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물론이고 [[kt 위즈]]보다 존재감이 없다. 세금 축내는 전형적인 구단. | |||
- [[인천 유나이티드]] : 월드컵 붐을 타고 2003년에 만들어진 팀. 근데 인기가 죤나게 없다. 차라리 문학시절에 관중도 많았다. 임금 체불때문에 사채에 손을 대기도 한 구단으로 당장 해체해도 할말이 없다. | |||
- [[경남 FC]] : 홍준표가 해체 크리를 띄우려 했던 그구단. 참고로 창단은 2005년에 했느데 2014년 대학생과 지역민을 상대로한 설문조사에서 2012년에 창단한 [[NC 다이노스]]에게 인지도가 쳐발리는 굴욕을 겪었다.<ref> 창원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두산 중공업이 선정되었고 창원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NC 다이노스]]가 선정되었다. 경남 FC는 순위권 밖이었다.</ref> 진주의료원 사태때 경남도청이 돈이 없다고 하자 진주의료원 관계자가 "그럼 저 세금먹는 축구단 해체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일갈한건 유명한 일화. | |||
- [[부천 FC 1995]] : 이쪽은 시의회를 찾아가 시위하는 아주 대단한 노력 끝에 창단했으나 돈이 없어서 시민주 2만 2천주, 현금으로 1억 1천만원 상당을 운영비로 가져다 쓰며 욕을 오지게 먹었다. | |||
- [[강원 FC]] : 2008년 창단. 강원도는 축구열기가 높다니 어쩐다니 온갖 개소리로 현혹해 만들었지만 결국 관중수 개죶망에 수익구조 개선을 하지 못했다. 더 이상 답이 없어서 지역내 공기업인 [[강원랜드]]에 떠넘기려고 온갖 쇼를 하는 중이다. | |||
- [[광주 FC]] : 광주 상무가 떠나면서 2010년에 창단된 시민구단. [[기아 타이거즈]]에게 인기가 밀려 과중수 개죶망이라 언제든 해체해도 상관없는 구단. 당연히 돈이 없어서 시의원이 "윤장현 시장이 직접 나서서 스폰서 물어와야합니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물론 인기가 없어서 지금도 광주시가 돈 다대준다 ㅋㅋㅋ 양심이 있으면 기아 타이거즈가 라이벌이라는 개소리는 그만. | |||
- [[FC 안양]] : 이쪽은 시민구단계의 [[북패]]. 고양 국민은행을 해체후 흡수해서 흡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쪽은 축구계와 축구인들이 얼마나 멍청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축구인들과 서포터즈들은 "안양은 축구도시라능! 축구팀 안만들면 너네 뒤질꺼라능!"이라며 온갖 난동을 부렸고 결국 시의회에서 통과시키며 창단 되었다. | |||
근데 당시 서포터즈와 축구인들이 주장했던 장미빛 미래와는 달리 돈이 없어서 원래 조례안이었던 3년간 45억 지원해주고 그이후엔 시에서 지원 안해준다는 것을 폐기하고 매년 지원해주는 걸로 교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안산 시의회에서 대한축구협회를 찾아가 "우리 돈 없으니 너네가 운영비좀 내라!"라고 깽판치기도. 축구단만 만들면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고 스폰서 유치를 통해 재정자립을 할수있다던 축구인들의 말이 개소리라는 것이 증명한 구단. | |||
- [[성남 FC]] : 성남 일화가 돈만 쳐먹고 광고효과는 개죶도 없는 [[성남 일화]]를 해체하자 서포터즈들이 성남 시청앞에서 온갖 깽판을 부려 성남시가 인수하게 되었다. [[신문선]]이 "네이버가 사회 완원 차원에서 우리팀 스폰서 하게 해줄께."라며 전무후무한 스폰서 지명을 하기도 했다. 물론 네이버는 쌩깟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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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3일 (수) 00:36 판
市民球團
죶민구단
말그대로 시민을 위한 구단...이지만 K리그의 시민구단들은 그딴거 없이 정치적 목적으로 창단된 경우가 대부분.
특히 일부 구단들은 서포터들이 시의원들을 협박해서 만들어 지기도 했으며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강제로 할당되는 등 개막장 운영의 연속이 벌어진다. 그래서 시민구단이 만들어진 지역의 공무원들은 월급에서 강제로 시즌권 할당분을 착취당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결코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개리그빠들은 "세금으로 운영되는게 어때서!"이따위 소리나 하고 있으니...
참고로 대구 FC는 100억에 가까운 운영비를 썻지만 2014년 평균관중수는 불과 996명이었다. 캬.
여기다 다 쓰기는 귀찮고 나무위키의 시민구단 항목이 정리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해라.[시민구단 나무위키 |https://namu.wiki/w/시민구단]
현재 K리그에 참가중인 세금먹는 하마들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업구단인 대전시티즌과 시민주가 동원되지 않은 수원 FC를 제외하고 창단때 공무원들에게 시민주 강매는 공통적으로 발생한 일이다. 자기 지역에 시민구단 만들어지면 "우리지역 공무워들 월급 삥뜯기는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니가낸 세금도 축구인들 밥그릇에 들어가고.
- 대전 시티즌 : 1997년에 계룡건설등의 지역기업들이 컨소시엄을 통해 만든 구단. 그러나 개축 인기가 떨어지면서 다 나가리 되었고 결국 죶민구단으로 인수되었다. 지들 딴에는 축구특별시라고 큰소리 치는데 꼴칰보다 인기가 후진게 현실.
- 대구 FC : 뻥튀기의 레전설 사진의 주인공. 2002년에 창단된 첫번째 시민구단. 당연히 시민주가 안팔려서 공무원 강매를 시켜서 만들었다. 2014년 평균관중수 996명은 레전설. 그러나 축빠시장이 이 축구단 밀어준다고 300억 들여서 경기장 지어준다고 한다. 애국보수 새누리당 만세!
- 수원 FC : 이쪽은 시민주를 공모한적이 없기 때문에 시민구단이라고 불릴 이유가 없는데 개리그 빠들은 시민구단이라고 칭한다. 매번 경기장에 "진짜 수원"드립을 치는데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물론이고 kt 위즈보다 존재감이 없다. 세금 축내는 전형적인 구단.
- 인천 유나이티드 : 월드컵 붐을 타고 2003년에 만들어진 팀. 근데 인기가 죤나게 없다. 차라리 문학시절에 관중도 많았다. 임금 체불때문에 사채에 손을 대기도 한 구단으로 당장 해체해도 할말이 없다.
- 경남 FC : 홍준표가 해체 크리를 띄우려 했던 그구단. 참고로 창단은 2005년에 했느데 2014년 대학생과 지역민을 상대로한 설문조사에서 2012년에 창단한 NC 다이노스에게 인지도가 쳐발리는 굴욕을 겪었다.[1] 진주의료원 사태때 경남도청이 돈이 없다고 하자 진주의료원 관계자가 "그럼 저 세금먹는 축구단 해체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일갈한건 유명한 일화.
- 부천 FC 1995 : 이쪽은 시의회를 찾아가 시위하는 아주 대단한 노력 끝에 창단했으나 돈이 없어서 시민주 2만 2천주, 현금으로 1억 1천만원 상당을 운영비로 가져다 쓰며 욕을 오지게 먹었다.
- 강원 FC : 2008년 창단. 강원도는 축구열기가 높다니 어쩐다니 온갖 개소리로 현혹해 만들었지만 결국 관중수 개죶망에 수익구조 개선을 하지 못했다. 더 이상 답이 없어서 지역내 공기업인 강원랜드에 떠넘기려고 온갖 쇼를 하는 중이다.
- 광주 FC : 광주 상무가 떠나면서 2010년에 창단된 시민구단. 기아 타이거즈에게 인기가 밀려 과중수 개죶망이라 언제든 해체해도 상관없는 구단. 당연히 돈이 없어서 시의원이 "윤장현 시장이 직접 나서서 스폰서 물어와야합니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물론 인기가 없어서 지금도 광주시가 돈 다대준다 ㅋㅋㅋ 양심이 있으면 기아 타이거즈가 라이벌이라는 개소리는 그만.
- FC 안양 : 이쪽은 시민구단계의 북패. 고양 국민은행을 해체후 흡수해서 흡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쪽은 축구계와 축구인들이 얼마나 멍청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축구인들과 서포터즈들은 "안양은 축구도시라능! 축구팀 안만들면 너네 뒤질꺼라능!"이라며 온갖 난동을 부렸고 결국 시의회에서 통과시키며 창단 되었다.
근데 당시 서포터즈와 축구인들이 주장했던 장미빛 미래와는 달리 돈이 없어서 원래 조례안이었던 3년간 45억 지원해주고 그이후엔 시에서 지원 안해준다는 것을 폐기하고 매년 지원해주는 걸로 교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안산 시의회에서 대한축구협회를 찾아가 "우리 돈 없으니 너네가 운영비좀 내라!"라고 깽판치기도. 축구단만 만들면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고 스폰서 유치를 통해 재정자립을 할수있다던 축구인들의 말이 개소리라는 것이 증명한 구단.
- 성남 FC : 성남 일화가 돈만 쳐먹고 광고효과는 개죶도 없는 성남 일화를 해체하자 서포터즈들이 성남 시청앞에서 온갖 깽판을 부려 성남시가 인수하게 되었다. 신문선이 "네이버가 사회 완원 차원에서 우리팀 스폰서 하게 해줄께."라며 전무후무한 스폰서 지명을 하기도 했다. 물론 네이버는 쌩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