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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의 미모를 보며 침을 질질흘리다보니 어느새 보니의 마법같은 진행을 감상하고 있게 되었다는 증언이 있을 정도로 진행을 스무스하게 잘한다.
하니의 미모를 보며 침을 질질흘리다보니 어느새 보니의 마법같은 진행을 감상하고 있게 되었다는 증언이 있을 정도로 진행을 스무스하게 잘한다.
하니는 주체하고 있지만 숨길 수 없는 소녀끼 때문에 웃음을 못참는 등 매끄러운 진행에 가끔 잡음을 만들어내지만 보니는 그런 것 없이 줏대역할을 아주 잘해주고 있다.
하니는 주체하고 있지만 숨길 수 없는 소녀끼 때문에 웃음을 못참는 등 매끄러운 진행에 가끔 잡음을 만들어내지만 보니는 그런 것 없이 줏대역할을 아주 잘해주고 있다.
여성향 유모어로 가끔 하니를 자지러지게 만드는데 존내 부럽다.
여성향 유모어로 가끔 [[하니]]를 자지러지게 만드는데 존내 부럽다.
Ex.)우리 시연친구 이번 기말고사 시원시원하게 가자!
Ex.)우리 시연친구 이번 기말고사 시원시원하게 가자!

2015년 12월 3일 (목) 02:47 판

본명 신동우. 1998년생. 2015.11.2x 야갤(최초게시로 추정)에 게시물이 걸린 이후로 각종 커뮤니티에서 보니하니가 회자됨에 따라 히키 및 ㅎㅌㅊ인생들에게 패배감을 안겨주고 있는 고공행진 인생의 주인공. 하니의 미모를 보며 침을 질질흘리다보니 어느새 보니의 마법같은 진행을 감상하고 있게 되었다는 증언이 있을 정도로 진행을 스무스하게 잘한다. 하니는 주체하고 있지만 숨길 수 없는 소녀끼 때문에 웃음을 못참는 등 매끄러운 진행에 가끔 잡음을 만들어내지만 보니는 그런 것 없이 줏대역할을 아주 잘해주고 있다. 여성향 유모어로 가끔 하니를 자지러지게 만드는데 존내 부럽다. Ex.)우리 시연친구 이번 기말고사 시원시원하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