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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뜻 설명|이 문서는 실제 역사속의 친일종북반역자 새끼인 심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국민고자를 찾으러 오셨다면 [[심영(야인시대)]]로.}} | | {{갈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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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고인드립허용}}{{암살단}}{{부관참시}}{{심플/쓰레기}}{{물리적거세}}{{심플/사이코패스}}{{심플/정의봉}}{{견고한 무쇠덩어리}}{{철퇴}}{{심플/빌런}}{{심플/개쌍놈}}{{헬감자}}{{심플/친일인사}}{{심플/공산주의}}{{심플/북괴}}{{머대리}}{{심플/고인}}{{심플/파오후}}{{심플/병신}}
| | == 실제 심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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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실제 심영.jpg]] | | [[심영(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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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20대때 모습 오른쪽은 중년기때 모습.
| | ==우리가 아는 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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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은 심재설. 강원도 철원군 출신.
| | [[심영(야인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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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이익만 챙긴 쓰레기 새끼로 일제강점기때는 조선총독부 돈받고 일본제국을 찬양하고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에 참가하도록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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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후엔 좆되기 싫다고 빨갱이가 되었고 종북짓을 했다. 6.25전쟁 터지기 전에는 주로 전설의 야인시대 64화에서 나온 것처럼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을 선동해 그들이 월북을 하도록 부추겼다. 6.25 전쟁중에는 전쟁이전에 월북을 반대했던 예술인들을 납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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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호로새끼 때문에 50~60년대초반 대한민국 문화예술계가 좆망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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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나중엔 자신도 [[월북]]을 했다. 그러나 말년에 숙청대상에 걸려 수용소에서 보내다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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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새끼답게 친일짓할때 창씨개명도 했다. 그이름은 바로 靑木沈影 (아오키 진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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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친일 인명 사전에는 1971년에 지병으로 뒤졌다 한다. 삼신탄광에서 일하다 1973년 폐결핵으로 뒤졌다는 설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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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daum.net/s4707/6312] 여기서 이놈의 실제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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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에서 안되면 이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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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U-gwmhfyg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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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BMDPMS6p8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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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공산당 배우인데 공연 끝나고 아내, 아내의 친구(여자)와 같이 집에 가다가 광교에서 김두한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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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한은 이들을 끝까지 미행하다가 인적이 드문 곳에서 심영의 아랫배를 총으로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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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에서는 그걸 고자로 각색했는데 황당하게도 방송 당시에는 아무 반응이 없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가 5년 후에 대박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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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해보니까 집에 가는 길에 인적 드문 곳에서 쐈던걸 극장에서 쐈다고 각색한건 존나게 미화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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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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