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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 아내를 버려야 합니까?
제가 제 아내를 버려야 합니까?
[[LH|아 LH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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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토라레]]
* [[네토라레]]

2021년 3월 14일 (일) 12:52 판

주의! 이 인물은(는) 존나 똑똑하면서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동시에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인물을 상대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인물이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당사자가 문서를 예의주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자가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검증된 내용을 토대로 하여 중립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부디 고소미를 처먹지 않기를 빕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여자친구와 결혼한 후에 여자친구에게 주아지는 호칭. 여친이 아내가 되면 외모가 일정 부분 너프되거나 잔소리가 붙는다더라.

일부 남자들이 결혼하여 같이 살고 있으나, 이 글을 보는 니새끼한테는 평생 없을 것이고 앞으로 더더욱 사라질 존재 그리고 맛있는 남의 떡.

밥 안 주기, 등짝스매싱, 바가지 긁기라는 공격 스킬을 갖고 있으며 비상금 위치를 탐색하는 마법을 쓸 줄 안다. 위기 상황에는 궁극기로 소환 마법도 쓰는데 무서운 소환수로는 친정아빠와 친정엄마가 있다.

오빠가 있다면 간혹 오빠를 소환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너의 뼈와 살과 피를 내어줘야 할 가능성이 크다. 대신 술 포션을 사용하면 타협하여 보낼 수 있다. 영화 대부에 오빠소환의 무서운 시전 장면이 잘 나와 있으니 꼭 보고 그런 상황은 만들지 말도록 하자.

사실 마누라라는 표현이 더 높임말이고 아내는 집안에서 밥이나 하는 식모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원래대로라면 페미니스트들의 이의 제기와 반발이 들어왔어야 하지만 그녀들은 오늘도 한남충 이기야 타령이나 하고 쿵쾅대고 자빠졌다.

여보는 이보게의 준말이지만 어째 이쪽으로 전환된거 같다. 그냥 부부끼리 닭살돋는 호칭 하나 정해서 쓰든가.

일베충에 의하면 남편 대신 피아제 시계를 받기도 하는 것 같다.

???: 아 내가 받았다!!!!

제가 제 아내를 버려야 합니까?

아 LH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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