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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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작은걸로 운동하는놈보다 멸치가 무리하게 큰 무게 치는게 더 좆밥같아 보이니까 자신의 힘에 맞는 중량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것이 좆타
무게 작은걸로 운동하는놈보다 멸치가 무리하게 큰 무게 치는게 더 좆밥같아 보이니까 자신의 힘에 맞는 중량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것이 좆타
ㄴ40kg 덤벨컬 치고 싶다 ㅅㅂ 지금은 30kg 8 5 5 5가 끝이다만...


ㄴ티비에서 70짜리 아령도 있던데
ㄴ티비에서 70짜리 아령도 있던데

2018년 7월 4일 (수) 12:00 판

작은 거 들면 좆밥으로 무시 당할수도 있다.

근데 무시하는 새끼들도 결국은 3kg 솜털로 시작한 놈들이니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망각하는 거라 보면 된다.

무리해서 처음부터 8~10kg 쓰지말고 서서히 늘리는게 중요하다. 자기몸무게에 10분의 1정도의 무게의 아령을 들면된다. 하지만 몸무게 100kg넘어가는 파오후들은 10kg이상 들기는 무리기에 적절히 15번 들어올려서 팔에 무리가간다 싶은거 들어라

본 수정자도 1.5kg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10kg 쓰고 있다.

숙련되면 10~15kg도 할만하다고 한다.

20kg 쓰는 사람도 봤다. 오줌 지릴뻔.. ㄴ난 그거 10번들면 내팔이아닌거같던데 돈 아끼겠다고 처음부터 무거운거 샀다가 못들어서 광광 우는 새끼들 꼭 있다. 그냥 5kg짜리로 시작해라.

5kg 하나 못들면 그냥 자살해라. 초딩도 존나 쉽게 드는거다

ㄴ 내 고3친구는 4kg도 못드는데?

ㄴ 읭 나 5~6kg으로 시작했는데

괜히 헬스장가서 좆밥처럼 보이기 싫어서 처음부터 무거운거 낑낑거리며 드는놈들이 있는데

무게 작은걸로 운동하는놈보다 멸치가 무리하게 큰 무게 치는게 더 좆밥같아 보이니까 자신의 힘에 맞는 중량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것이 좆타

ㄴ티비에서 70짜리 아령도 있던데

ㄴ 100kg짜리도 있다고 하던데요.

아령 들기 지겨워지면 바벨원판을 써보자. 아 물론 김치 트레이너한테 걸리면 "손님 그건 그렇게 하시는거 아니에요"


운동과 거리먼 새끼들이 운동 시작한답시고 쓸데없이 구매하는 물건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물건이기도 하다. 이것만 깨작거리지 말고 밖에 가서 좀 뛰어라

조립식 아령

2주 전에 22kg 세트 구매해서 11kg 아령으로 사용 중. 내구성은 오래 써봐야 알겠지만 지금 당장은 문제 없는 듯. 다만 너트랑 마개가 불안함. 너트만 금속으로 해도 안심하고 쓸 것 같은데. 무게판은 안에 뭔가 채워넣어 만들었는지 마개가 있는데 짤같이 마감이 부실한 게 걸릴 수 있음. 일단 당겨도 꿈쩍도 안 하는 걸 봐선 괜찮을 것 같긴 함

손잡이가 요철 모양인데 11kg쯤 되니까 손에 자국이 남고 아프더라고. 조금 요철을 완만하게 만들었으면 덜 아프지 않았을까 싶음. 보면 지금도 급격한 느낌은 아니긴 하지만. 그리고 단순 취향인지 모르겠는데 손잡이가 얇아서 근육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 없음. 붕대 구해볼까 생각 중.

pvc라 며칠은 냄새 장난 아닐 거임. 몸에 안 좋으니까 냄새 다 빠질 때까지 사람 없는 곳에 보관한 다음 써라. 냄새 거진 빠져도 이거 잡고 나면 손에 냄새 묻을 수도 있음

다용도로 쓸 생각이었는데 너트가 잘 안 돌아가기도 해서 빠른 무게전환이 불가능함. 어떻게 보면 안전성 측면에서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4kg 사레레 같이 땡기려고 했는데 너무 귀찮

그렇지만 가격 하나로 단점은 씹압살한다고 평가 가능. 이 모든 구성이 27000원에! 쌈마이로 쓰는 제품임

다만 풀업바는 짚고 넘어가야 함. 이거 요철 손잡이가 밖에 있어서 너트 밀어넣기 상당히 번거로울 수 있음. 풀업바 쓸 사람이면 아령 두 개를 연결파트로 합치는 제품도 있으니 알아봐라.

ㄴ 게이야 그거 어디서삿노?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