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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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 게임으로 흥하다가
80년대에 게임으로 망한회사.
게임으로 흥한 자,
게임으로 망하리.
놀란 부슈널이 창립한 회사로 70시절 중소기업이었다가 퐁(Pong)이란 게임이 대히트친이후로 승승장구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기업 [[워너 브라더스]]에게 인수당한후 좆문가 꼰대들의 [[완장질]], [[열정페이]]에 시달리다 놀란 부슈널을 비롯한 많은 개발자들이 떠났고, 이후로 엄마없는 똥겜만 존나 만들다 아타리쇼크 터져서 망했다.
간혹 놀란 부슈널이 흥행이후 [[심형래]]새끼마냥 대가리 치매걸려서 회사망쳤다는 말이있는데 사실 회사좆망한건 워너브라더스 때문이다. 워너브라더스 에휴 ㅉㅉ
이후 게임계의 독주수준이었던 아타리가 파산신청에 직원 12명의 좆소기업이되었고
지금은 맛폰 게임으로 겨우 연명하고있다고한다.ㅠㅠ
근데 맛폰 게임마져 병신이다 ㅠㅠㅠ (예 [[롤러코스터 타이쿤]] 모바일) 아타리 쇼크이후 인포그램즈인수까지 당했는데도 깨닫아 쳐먹는게없다.
사실 블리자드와 헬조선 게임회사의 미래다
관련항목 : [[아타리 2600]]

2016년 3월 22일 (화) 06:47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