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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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랑 악어새는 공생관계예요 | 악어랑 악어새는 공생관계예요 | ||
== | == 강함 == | ||
{{인용문|악어의 목젖을 본 순간이 그 동물의 마지막 기억일것이다}} | |||
담수생태계의 정점 | |||
5m를 넘어서는 나일악어, 바다악어는 육상으로 확장해도 전혀 꿇리지않는다 | |||
다만 실제 생태계에선 사자들에게 사냥당하기도 한다. 물론 악어도 사자를 자주 사냥한다 | |||
육상전에서는 (일광욕하면서 축 늘어져 방심한) 악어를 사자 무리가 기습과 다굴로 사냥하는 패턴이고 | |||
물가에서는 물마시러 나온 사자무리를 악어가 기습에서 사냥하는 패턴이다. | |||
정리하자면 1:1로는 악어가 더 우세하지만 그럴일이 없다 | |||
수중전에서는 범고래,백상아리를 제외하면 악어를 이길 상대는 없다 | |||
하지만 일반악어는 바다에 나갈일이 없고 바다악어는 끽해야 연안근처까지 나가는 정도라 애초에 저 들과 마주칠 일 자체가 없다. | |||
일반적인 상어들, 사람 잡아먹기로 유명한 황소상어도 바다악어에겐 귀한 한끼식사일뿐이다 | |||
== 특성 == | |||
게으르고 느긋한 성격때문에 귀챃게 구는 상대를 제거하기보단 그냥 피해버려서 윗짤처럼 종종 고양이과나 자이언트 수달에게 능욕당하기도한다. | |||
실제로 동물원 가보면 이새끼들 전시관이 제일 재미없다. 관람객들 앞에서 하는 짓이라곤 멍때리고 쳐자는 것 밖에 안한다. | |||
그래도 생긴게 좆간지라 남자들 같은 경우엔 구경만으로 만족하는 편. | |||
다만 사냥시기는 180도 돌변해서 포악하고 끈질긴 모습을 보여준다. | |||
주특기가 수중전이라 육상전에서 물은 동물도 곧바로 물가로 끌고 들어간다. | |||
그냥 끌고가진않고 끌고들어가며 턱을 비틀어 상대의 몸을 갈가리 찢어놓는다. 악어의 사냥은 어디서 잡았든 언제나 수중에서 끝난다. | |||
고기 먹어본사람들이 하는말은 닭고기 맛이 난다고 한다. 원래 고기맛이 진화의 정도와 딱 비례한다. | |||
포악한 이미지와 달리 1년에 50여번의 사냥만 하며 몸무게의 5-7% 정도의 식사를 할만큼 입도 짧다. 딱 필요한 만큼만 사냥하면 끝 | |||
[[코끼리|누구]]처럼 장난으로 사자를 죽이거나 동물들 짓밟는 짓따윈 하진않는다 | |||
== 중생대-신생대의 악어 == | |||
[[파일:개쩌는 아거.jpg]] | |||
악어가 살았던 백악기 말기에는 지금 육상 최대 동물인 코끼리보다 거대했던 공룡이 수두룩했고 또 그 공룡을 잡아먹던 파충류들도 있었다. | |||
악어도 그 중 하나였으며 푸루스사우루스와 데이노수쿠스등이 그 주인공. | |||
많은 이들이 현대에서야 악어가 맹수의 지위를 누리지 중생대 시절에는 ㅈ밥이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 |||
다만 KT 대멸종을 못견디고 찾아온 소형화에 현재의 작은악어만 남게된다. 메갈로돈과 같은 케이스로 보면 되겠다 | |||
푸루스사우루스나 데이노수쿠스의 덩치는 코끼리 2배 이상이며 추정되는 치악력도 티라노를 가볍게 찜쪄먹을 정도다. | |||
저 당시에 악어가 일진은 아니었어도 마냥 줘털리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소리 | |||
푸루스사우루스가 10m~12m 정도고 데이노수쿠스도 최대 13m 정도로 추정된다. | |||
참고로 현대 악어의 왕 바다 악어는 최대크기가 7M 근방인 수준이다. | |||
튼튼하고 질긴 가죽으로 전신을 두르고있지만 유일하게 배부분은 부드럽다. 따라서 악어와 싸울때 악어를 뒤집어 배때지를 있는힘껏 내리찍어라 | |||
어떻게 뒤집냐고? 그건 알아서.. | |||
지구역사를 통틀어 악어보다 치악력이 강한 동물은 크기부터 넘사벽 괴물인 메갈로돈이랑 티라노사우루스류들 밖에 없다. | |||
그마저도 고대악어인 데이노수쿠스는 티라노를 능가한다. | |||
2020년 8월 14일 (금) 15:42 판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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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codile
악어랑 악어새는 공생관계예요
강함
| “ |
악어의 목젖을 본 순간이 그 동물의 마지막 기억일것이다 |
” |
담수생태계의 정점
5m를 넘어서는 나일악어, 바다악어는 육상으로 확장해도 전혀 꿇리지않는다
다만 실제 생태계에선 사자들에게 사냥당하기도 한다. 물론 악어도 사자를 자주 사냥한다
육상전에서는 (일광욕하면서 축 늘어져 방심한) 악어를 사자 무리가 기습과 다굴로 사냥하는 패턴이고
물가에서는 물마시러 나온 사자무리를 악어가 기습에서 사냥하는 패턴이다.
정리하자면 1:1로는 악어가 더 우세하지만 그럴일이 없다
수중전에서는 범고래,백상아리를 제외하면 악어를 이길 상대는 없다
하지만 일반악어는 바다에 나갈일이 없고 바다악어는 끽해야 연안근처까지 나가는 정도라 애초에 저 들과 마주칠 일 자체가 없다.
일반적인 상어들, 사람 잡아먹기로 유명한 황소상어도 바다악어에겐 귀한 한끼식사일뿐이다
특성
게으르고 느긋한 성격때문에 귀챃게 구는 상대를 제거하기보단 그냥 피해버려서 윗짤처럼 종종 고양이과나 자이언트 수달에게 능욕당하기도한다.
실제로 동물원 가보면 이새끼들 전시관이 제일 재미없다. 관람객들 앞에서 하는 짓이라곤 멍때리고 쳐자는 것 밖에 안한다.
그래도 생긴게 좆간지라 남자들 같은 경우엔 구경만으로 만족하는 편.
다만 사냥시기는 180도 돌변해서 포악하고 끈질긴 모습을 보여준다.
주특기가 수중전이라 육상전에서 물은 동물도 곧바로 물가로 끌고 들어간다.
그냥 끌고가진않고 끌고들어가며 턱을 비틀어 상대의 몸을 갈가리 찢어놓는다. 악어의 사냥은 어디서 잡았든 언제나 수중에서 끝난다.
고기 먹어본사람들이 하는말은 닭고기 맛이 난다고 한다. 원래 고기맛이 진화의 정도와 딱 비례한다.
포악한 이미지와 달리 1년에 50여번의 사냥만 하며 몸무게의 5-7% 정도의 식사를 할만큼 입도 짧다. 딱 필요한 만큼만 사냥하면 끝
누구처럼 장난으로 사자를 죽이거나 동물들 짓밟는 짓따윈 하진않는다
중생대-신생대의 악어
악어가 살았던 백악기 말기에는 지금 육상 최대 동물인 코끼리보다 거대했던 공룡이 수두룩했고 또 그 공룡을 잡아먹던 파충류들도 있었다.
악어도 그 중 하나였으며 푸루스사우루스와 데이노수쿠스등이 그 주인공.
많은 이들이 현대에서야 악어가 맹수의 지위를 누리지 중생대 시절에는 ㅈ밥이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다만 KT 대멸종을 못견디고 찾아온 소형화에 현재의 작은악어만 남게된다. 메갈로돈과 같은 케이스로 보면 되겠다
푸루스사우루스나 데이노수쿠스의 덩치는 코끼리 2배 이상이며 추정되는 치악력도 티라노를 가볍게 찜쪄먹을 정도다.
저 당시에 악어가 일진은 아니었어도 마냥 줘털리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소리
푸루스사우루스가 10m~12m 정도고 데이노수쿠스도 최대 13m 정도로 추정된다.
참고로 현대 악어의 왕 바다 악어는 최대크기가 7M 근방인 수준이다.
튼튼하고 질긴 가죽으로 전신을 두르고있지만 유일하게 배부분은 부드럽다. 따라서 악어와 싸울때 악어를 뒤집어 배때지를 있는힘껏 내리찍어라
어떻게 뒤집냐고? 그건 알아서..
지구역사를 통틀어 악어보다 치악력이 강한 동물은 크기부터 넘사벽 괴물인 메갈로돈이랑 티라노사우루스류들 밖에 없다.
그마저도 고대악어인 데이노수쿠스는 티라노를 능가한다.
- 미디어 속의 악어
"그 새끼"
| 이 문서는 '그 XX'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이름이 '그 새끼' 혹은 '그 카드' 등으로 바뀐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실명을 언급했다간 '그 대상'에게 고소를 당하거나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Made by "Him." |
윹브의........스트..ㄹ
원래는 .....앙 통ㅂㅗ띠
애ㄷㅡㄹ아ㅁㅣ안해...
참고로 그거는 작성금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