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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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있는힘껏 들이마쉬고 숨꾹참고 천천히 갖다대면 눈물찔끔나면서 입술이 쪼그라들고 환부가 얼얼하게 살짝 붓는느낌나면서 하얀색으로 보호막이생김.. 밥먹을때마다 눈물짓는것보다 한번 요단강 갔다오는게 고통의 총량은 훨씬 줄어듬. 자주하면 이 과정이 약간 재밌다.
숨있는힘껏 들이마쉬고 숨꾹참고 천천히 갖다대면 눈물찔끔나면서 입술이 쪼그라들고 환부가 얼얼하게 살짝 붓는느낌나면서 하얀색으로 보호막이생김.. 밥먹을때마다 눈물짓는것보다 한번 요단강 갔다오는게 고통의 총량은 훨씬 줄어듬. 자주하면 이 과정이 약간 재밌다.
원래 알보칠은 보지염증 치료제였다.
알보칠은 염증부위를 "지져버려서" 어차피 뒈질 세포를 확실하게 죽여버리고 세균들의 침입을 막아 새로운 세포의 생성을 돕는 식이다.


==ㄹㅇㅍ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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