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뻐큐대신 쓰는손가락
| | {{불쌍}} |
| | {{손가락}} |
| | ==넷째 손가락== |
| | 다섯 손가락 중에서는 가장 쓸모가 없다. 이 때문에 손가락 자르기에서 가장 많이 잘리는 손가락이다. |
|
| |
|
| | 당장 [[안중근]] 의사가 혈서 작성할 때 자른 손가락이 이 손가락이다. 그리고 옛날 이야기에서 손가락을 자르거나 물어뜯어서 부모님께 피를 마시게 했다는 얘기에서도 주로 이 손가락이 희생양이 된다. |
|
| |
|
| ==쓰임용도==
| | 그나마 의미있는 역할은 결혼반지를 끼는 역할. |
|
| |
|
| | | 새끼손가락의 따까리다. 새끼손가락을 구부리면 얘도 같이 따라한다. |
| 사실 별 의미없는 손가락이다 당장 칼을들고 잘라버리도록 하자
| |
| | |
| 안중근 슨상님도 이 손가락을 잘랐다. 왜냐? 쓸모없으니깐
| |
| | |
| 사실은 쓸떼가 많다고한다.
| |
| | |
| 그러니 좀알려줘라
| |
2020년 12월 18일 (금) 09:43 판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
|
넷째 손가락
다섯 손가락 중에서는 가장 쓸모가 없다. 이 때문에 손가락 자르기에서 가장 많이 잘리는 손가락이다.
당장 안중근 의사가 혈서 작성할 때 자른 손가락이 이 손가락이다. 그리고 옛날 이야기에서 손가락을 자르거나 물어뜯어서 부모님께 피를 마시게 했다는 얘기에서도 주로 이 손가락이 희생양이 된다.
그나마 의미있는 역할은 결혼반지를 끼는 역할.
새끼손가락의 따까리다. 새끼손가락을 구부리면 얘도 같이 따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