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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약쟁이==
==유명한 약쟁이==


[[최진행]] = "부주의로 인해 걸린 것이다."
[[최진행]] = "부주의로 인해 걸린 것이다."

2015년 6월 25일 (목) 16:41 판

프로 혹은 아마 스포츠에서

자신의 기량을 늘리기위해 약물을 복욕하는 인물들을 부르는 애칭.

대부분 노력을 강조하며 자신의 기록을 부정당하는대 강한 불만을 보인다.

하나 같이 자신의 삶에 한점 부끄럼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유명한 약쟁이

최진행 = "부주의로 인해 걸린 것이다."

배리 본즈 - "홈런이냐, 아니냐는 얼마나 많은 훈련을 하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알랙스 로드리게스 - "나는 언제나 피땀흘리 노력한 훈련을 그라운드에서 반복한다. 내 기록들은 단지 훈련의 수치일 뿐."

로저 클레멘스 - "던지고 또 던져라. 투스의 공은 투수가 훈련동안 흘린 눈물과 땀만큼 무거워진다."

마크 맥과이어 - "타성에 설 때마다 내거 떠올린 건 그 동안 내가 해온 순수한 훈련과 연습 그리고 노력이었다."

박태환 - "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은 실패다."

랜스 암스트롱 - "고통은 순간이다. 포기는 영원히 남는다.", "I'm feeling like Chan Ho Park today."[1]

진갑용 - "후배의 국대 승선을 위해 소변에 약을 탔다"

데이비드 오티즈 - (약물 들키기 전 인터뷰에서)"약물한 선수는 1년 자격정지시켜야 한다."

다니엘 리오스 - "약물 하지 마라"

펠릭스 호세 - "헤이 영쑤! 돈 두 댓!"

조시 해밀턴 - "텍사스, 특히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은 풋볼타운이며, 진정한 야구도시와는 거리가 멀다."

마크 맥과이어 - "운동에 의한 부상에서 신속한 회복을 위해 안드론을 복용하고 있다."

새미 소사 - "타격 연습 때 팬서비스용으로 사용하던 것을 실수로 경기에 들고 나간 것이다." [2] 오푼이와 찍은 사진

라이언 브론 - "내 생명을 걸고 말하건데, 절대 그 물질이 내 몸안에 들어간 적이 없다.", "오늘은 억울하게 모함을 쓴 모든 사람들, 그리고 그것에 대해 당당하게 나선 사람들의 날이다.", "진실이 내 편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승리할 수 있었다." 지랄하네

메좆

지....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