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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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과 함께 현대 물리학의 쌍두마차. 하지만 상대성 이론과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둘을 합쳐 놓으면 그냥 개판이 된다. 물리학자들은 이 두 놈을 화해시키려고 피똥을 싸며 이상한 연구를 하는 중이다. | [[상대성 이론]]과 함께 현대 물리학의 쌍두마차. 하지만 상대성 이론과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둘을 합쳐 놓으면 그냥 개판이 된다. 물리학자들은 이 두 놈을 화해시키려고 피똥을 싸며 이상한 연구를 하는 중이다. | ||
이를 흔히 통일장 이론이라고 부르는데, | 이를 흔히 통일장 이론이라고 부르는데, [[아인슈타인]]이 말년에 집중적으로 연구했던 것이 바로 통일장 이론이다. | ||
스티븐 호킹은 양자역학은 'bullshit'이라 말했고 아인슈타인은 “당신이 달을 보기 전에는 달이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라며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 스티븐 호킹은 양자역학은 'bullshit'이라 말했고 아인슈타인은 “당신이 달을 보기 전에는 달이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라며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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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념만 간단히 알고 싶은 문과생을 위해 설명하자면 아주아주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보통 세계와는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 그냥 개념만 간단히 알고 싶은 문과생을 위해 설명하자면 아주아주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보통 세계와는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 ||
[[물질]]이 가질 수 있는 에너지가 사실은 특정한 값으로 정해져있고, 빛은 입자성과 파동성(광전효과, 회절)을 가지며 물질 또한 그러하다(물질파 가설). | |||
[[입자]]의 위치와 모멘텀을 동시에 알 수는 없음 (관측을 할때 빛이 양자에 부딪혀 반사되어야 관측을 할수있는데 양자는 너무나도 작은 나머지 빛에 닿으면 튕겨나가서 관측할때의 양자와는 다른 상태의 양자를 만들어버리기 때문) 등등. | |||
참고로 이런 불확실성을 인정할 수 없었던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지금까지 회자되며 개관광타고있다. | 참고로 이런 불확실성을 인정할 수 없었던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지금까지 회자되며 개관광타고있다. | ||
2017년 11월 23일 (목) 22:5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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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Quantum Mechanics, 量子力學
전공 물리의 핵심과목 중 하나이다. 타과에서도 배운다는 주장을 하지만 그건 마치 초딩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기 위해 적분을 배운다는 소리와 같다. 게다가 타과에선 살짝 보는 정도에서 끝남. 덕분에 좆문가들만 잔뜩 생산하는 꼴.
상대성 이론과 함께 현대 물리학의 쌍두마차. 하지만 상대성 이론과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둘을 합쳐 놓으면 그냥 개판이 된다. 물리학자들은 이 두 놈을 화해시키려고 피똥을 싸며 이상한 연구를 하는 중이다.
이를 흔히 통일장 이론이라고 부르는데, 아인슈타인이 말년에 집중적으로 연구했던 것이 바로 통일장 이론이다.
스티븐 호킹은 양자역학은 'bullshit'이라 말했고 아인슈타인은 “당신이 달을 보기 전에는 달이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라며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간단히 말해서 미시세계에서 적용되는 물리학이다. [1] 수학적으로는 슈뢰딩거의 방정식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 좆같은 방정식으로 양성자, 전자같이 좆만한 물질이 어디쯤에 있을지, 혹은 어느속도쯤으로 움직일지를 어림짐작한다.
이 슈뢰딩거 방정식이 기가 막히는게, 좆만한 물질을 대입하면 미시세계의 결과가 나오고, 존나 큰 물질을 대입하면 거시세계의 결과가 나온다. 그래봤자 고전역학을 슈뢰딩거의 방정식으로 푸는 미친짓은 아무도 안 하겠지만.
그냥 개념만 간단히 알고 싶은 문과생을 위해 설명하자면 아주아주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보통 세계와는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물질이 가질 수 있는 에너지가 사실은 특정한 값으로 정해져있고, 빛은 입자성과 파동성(광전효과, 회절)을 가지며 물질 또한 그러하다(물질파 가설).
입자의 위치와 모멘텀을 동시에 알 수는 없음 (관측을 할때 빛이 양자에 부딪혀 반사되어야 관측을 할수있는데 양자는 너무나도 작은 나머지 빛에 닿으면 튕겨나가서 관측할때의 양자와는 다른 상태의 양자를 만들어버리기 때문) 등등.
참고로 이런 불확실성을 인정할 수 없었던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지금까지 회자되며 개관광타고있다.
윗문단만 보고 '에이 별 거 아니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서점이나 도서관 가서 양자역학 전공서 하나만 봐봐라. 내가 지금 수강하고 있는데 공학수학보다 씨발스러운 수식이 더 많은 과목이 있다는 걸 이 과목으로 깨닫게 됐다.
심지어 2~3회 정독을 해도 연습문제 푸는 것도 버거워 미칠 지경이다. 정말 좆같다. 바로 아래의 말이 괜한 소리가 아니다. 연습문제는 커녕 씨발놈의 예제푸는것도 좆같이 어렵다.
그리고 애초에 양자역학은 이해하라고 있는 과목이 아니다. 실제로 많은 물리학도가 양자 역학때문에 포기하는 일들도 일어난다고 한다.
완전히 이해하는 순간 코즈믹 호러를 느낀다 하더라. 사실 마법수준이라 이해 못하는게 아닐까..? 미래에 이걸 제대로 이용해 만든 물건들보면 개쩔듯...
사실은 국민의당의 이념이다.
어떤 닭의 경제 이론이 이와 유사하다고 한다.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문과충과 양자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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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과학자들 꼬이는걸로는 물리학 이론 중 원탑. 인간 의식이 물질에 어쩌구 저쩌구 지껄이는 다큐가 있는데, 유명한 사이비종교단체서 만든 영상이니 믿으면 병신.
https://www.youtube.com/watch?v=_XMhWgMLasc
https://www.youtube.com/watch?v=kuXQqK7WZH8
https://www.youtube.com/watch?v=PG8cHYyMJN8
다큐 영상 링크인데 댓글에는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다.
가끔 교양서적이나 다큐를 보고 다 아는 것처럼 씨부리는 좆문가 새끼들이 보인다. 참교육이 절실하다.
각주
- ↑ 미시세계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던 물리학이론이 적용되지 않는다. 하나의 물체가 동시각에 여기에도 있고, 저기에도 있는 등, 또 벽을 뚫고 지나다니는 등 우리의 일상생활의 상식으로는 이해안되는 일들이 벌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