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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미개한 조상 새끼들이 기본적으로 적 쪽수를 2 ~ 3배는 부풀린 걸 빡대가리들은 그대로 믿음 ㅋ 그러니 적들이 사료를 분석하면 본진 다 비우고 몰려오는 얼간이 군대 아니면 모든 현실적 조건을 무시하고 그런 쪽수의 기동과 보급을 쩔게 하는 판타지 군대가 되는거지. 임진왜란이랑 청산리 대첩 등 아주 가관이다 가관. 하여간 그놈의 사기와 날조 ㅋ 각 지방마다 엄청나게 활약한 개돼지들은 있는데 막상 적은 존재조차 모르는 놈들을 실제 있는 것처럼 취급하기도 하고 ㅋ 까놓고 그 정도로 활약하면 적의 기록에도 나오는 게 정상 아니냐 심지어 원이나 청 같은 유목민 왕조들 기록에도 적이 꽤 한다 싶으면 기록이 나오는데 농경민족인 일본 기록에 없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열등한 놈들
ㄴ미개한 조상 새끼들이 기본적으로 적 쪽수를 2 ~ 3배는 부풀린 걸 빡대가리들은 그대로 믿음 ㅋ 그러니 적들이 사료를 분석하면 본진 다 비우고 몰려오는 얼간이 군대 아니면 모든 현실적 조건을 무시하고 그런 쪽수의 기동과 보급을 쩔게 하는 판타지 군대가 되는거지. 임진왜란이랑 청산리 대첩 등 아주 가관이다 가관. 하여간 그놈의 사기와 날조 ㅋ 각 지방마다 엄청나게 활약한 개돼지들은 있는데 막상 적은 존재조차 모르는 놈들을 실제 있는 것처럼 취급하기도 하고 ㅋ 까놓고 그 정도로 활약하면 적의 기록에도 나오는 게 정상 아니냐 심지어 원이나 청 같은 유목민 왕조들 기록에도 적이 꽤 한다 싶으면 기록이 나오는데 농경민족인 일본 기록에 없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열등한 놈들
ㄴ헬조선 조상 새끼들 카더라는 세계제일. 침략자들이 죽음의 헬센 땅만 밟으면 죄다 뒤진땅께.


== 내용 ==
== 내용 ==

2016년 9월 8일 (목) 16:53 판

개요

역사(歷史). 히스토리. 영어로는 history.

He story지 등시나

ㄴ 재밌으라고 쓴 건지는 모르겠는데 좆노잼이고 무엇보다 History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 ἱστορία(Historia)에서 따온 말이다. 드립이라도 재밌으면 말을 안 하지

어머니가없는거같다 아님말고

소유격 써서 his story임 ㅇㅇ

ㄴ애미뒤진 쓰레기 비주류 재야 사학자들이 선전선동과 날조를 하고 있는 학문이기도 하다. 제대로 된 학자들이 보면 청산리 대첩처럼 진실이 밝혀지면 개쪽이나 당할 것들이 진실인 것처럼 알려지고 있다.

ㄴㅇㄱㄹㅇ 수나라 전투원 100만에 총 인간 동원 300만 썰을 진지하게 믿는 빡대가리 새끼들. 국뽕들이 수천 당나라 기병을 10만 명으로 부풀린 것부터가 어이가 없었다. 지능이 딸려서 기본적인 계산도 못하는 새끼들임. 임진왜란 등 각종 전쟁과 전투의 공적을 존나 말이 되지 않는 수준으로 부풀리는 게 종특.

ㄴ일부 열등 인간들은 근본적인 지능이 존나 낮아서 그런가 과거 미개한 조상 새끼들이 적의 쪽수를 존나 부풀리거나 한 것들을 그대로 믿고 자빠졌다. 조선인들은 지능이 낮아도 주제를 모르고 떠드는 것과 뽐내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구원할 도리가 없는 개병신들은 제대로 된 집안에서 태어나 여러 상식을 제대로 갖춘 초딩들이 생각해도 존나 말도 되지 않는 헛소리들까지 존나 믿는다. 예를 들어 적이 본국 방위 병력까지 다 비우고 약이라도 빨았는지 진짜 모든 병력을 다 끌고 와서 공격을 했다거나 탈주 농민 나부랭이들이 수십만 대군으로 험지를 넘어와 공격을 했다는 둥 특히 역덕후니 역사를 반드시 제대로 알아야 한다니 뭐니하는 것들이 대부분 은근 선민사상을 가진 좆병신들인데(개돼지 망신 다 시키는 것들) 역사에 관하여 대충 이야기를 해보면 본토 방위에 엄청난 대군을 동원할 수 있었고 경제력도 ㅅㅌㅊ였던 리즈 시절 때 로마군마저 꽤 가까운 지역에도 원정군의 보급 문제 때문에 마음대로 대군을 동원하기 힘들었다는 걸 안다면서 실상은 보급이나 군대의 체계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있는 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앞에서 농민 나부랭이들이 로마군도 능가하는 체계와 보급을 가지고 수십만 대군으로 공격했다는 썰 등을 진지하게 믿는 게 현실이다. 덕후라는 것들과 역사 이야기하다 적의 쪽수가 희한하게 존나 많으면 뭔가 의심부터 하고 봐라.

진실

역사라는건 승자의 입장에서 쓴다.

그러다 보니 역사를 제대로 쓰는곳이 아니면 현재 정권 입맛에 맞게 쓸수 밖에 없다.

신돈이 요승으로 기록된거도 신돈을 처형한 기득권이 그렇게 기록을 해놓아서 그렇다. 실제로 신돈은 요승이 아니라 여러가지 개혁을 시도한 사람이었다.

알아둬라. 역사를 배우다보면 니들 맘에 안들게 써져있는게 존나 많은건 니들이 승자가 아니라서 그렇다.

ㄴ현실은 요즘은 하도 막장이 되어서 민중 개돼지 새끼들이 믿고 싶은 걸 꼴리는대로 믿으며 역사를 바로 알겠다고 씨부리고 있다.

그런 연놈들치고 학문적으로 제대로 공부한 인간들도 없고 세계 역사나 외국 역사조차 제대로 아는 인간들이 없다.

특히 좆대로 해석을 하거나 날조, 과장하는 게 심하다. 제대로 된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말 어이상실할 정도.

사실 역사만이 아니라 다른 부분들을 봐도 지능 낮은 인간들은 대충 말하는 것만 봐도 근본적인 지능의 열등함이 드러나는데 대표적으로 규모에 대한 착각으로

어떤 개병신들은 그냥 규모만 계속 늘려도 규모가 큰 집단하고 규모가 작은 집단이 비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는 착각을 하기도 한다.

현실은 인구의 증가만 봐도 효율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종 자원을 1인당 요구량만큼 유지해야 하고 절대적 규모가 어느 정도 되면 탄생할 수 있는 내부 집단 같은 걸 역시 잘 조절을 해야하기 때문에

효율을 유지하며 규모가 무한하게 늘어나는 것은 생각보다 매우 어렵다.(쉬웠으면 기업들도 죄다 무조건 덩치 불리기만으로 영원히 승승장구나 하고 있겠지?)

간단하게 국가를 보면 gdp 증가를 위한 외국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점인 무역량 역시 인구가 증가하면 훨씬 많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무역량이 인구가 증가한다고 마음대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2016년 최근에는 세계적인 인구 증가와 과학기술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줄고 있다.)

기업들이나 다른 사적 집단들도 마찬가지다. 쪽수나 규모만 무조건 늘린다고 수출입 등이 마음대로 되나?

그런데 이런 간단한 사실을 스스로 생각하지도 못하는 개돼지들이 이와 관련된 헛소리들을 자랑스럽게 하고 사니 제대로 된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짜증나는 것이다. (기업에서도 일단 무조건 존나 쪽수부터 늘리자고 앵무새처럼 지껄이는 열등한 병신들이 아직까지도 많다.)

사실 엘리트들에게 소득을 집중시킨 미국이나 한국이 남들보다 상대적으로 더 빠르게 성장하며 여러 면에서 더 강력해지고 질적인 면에서도 개선되고 있는 걸로 봐서는

단순히 개돼지들에게 투자하거나 개돼지들의 쪽수를 늘리는 일이 별로 효율이 없을 수도 있다.(미국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역시 삼극특허 등에서 위치보다 상당히 강세다.)

솔직히 실제로 개개인을 직접 확인하면 개돼지 수준에 있는 애들이 더 부유하게 된다고 해서 과학기술이나 문명에 진보를 가져오는 것도 아니다.

일부 사람들의 주장과 다르게 정밀하게 조사하면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게 거의 없다. 도대체 손해인 게 뻔히 보이는데 시간과 비용,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니 제정신인가?

그리고 당연히 일부 머저리들이 주장하는 것과 다르게 고용주 입장에서 120의 가치를 지닌 일을 하는 인간을 60이라는 비용으로 유지할 수 있으면 이익이 남는 건 사실이다.

한국의 부자들이라는 국민은행장 출신인 김정태가 추천해서 꽤나 검증된 책이 있는데 거기서도 어떤 개소리들에 낚여서 단순히 꽤 유능하단 이유만으로 그새끼들에게 쓸데없는 비용을 소비하다 망하고 제정신을 차려서 인적 자원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대한 줄여 성공한 사람이 나온다.

사실상 어떤 병신들이 헛소리를 하는 걸 별 이유도 없이 그대로 믿는 놈들은 적이 쏜 총알이 날아오는 게 뻔히 보이는데 적이 총알 졸라 쏴야 맞고 뒤진다는 통계 따위나 믿고 적이 총을 쏘고 있는 곳으로 가서 맞아 뒤지는 인간이나 다를 바가 없다.

악한 인간들이나 중립적인 사람들은 이런 면에서 옛날부터 엄청난 강점이 있었는데, 기업사를 봐도 쓸모없는 인간들을 아무 자비없이 가차없이 자른 사람들은 대체로 상당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물론 다른 방향으로 성공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일반화를 할 수는 없겠지만 삼성 이건희의 초창기 사례를 보면 과학기술자들까지 엄청나게 자르며 질을 강조한 막대한 구조조정을 통하여 성공했다. (삼성 이건희는 다른 사람의 발목을 잡지 말라고 상당히 강조를 했고 자르고 있는 와중에도 “삼성의 진정한 구조조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양보다는 질적인 측면에 중점을 둬 구조조정이 일상적인 경영활동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 같은 명언을 남겼다.)

당연히 우둔해서 눈깔이 개병신이 아니라면 들어가는 비용보다 수익이 훨씬 큰 인간들만 남기면 최소한 패망하지는 않기 때문에 여간해서는 이길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리고 어느 정도 비율에 들어가는 과학기술자들도 질적인 차이가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없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는데 그냥 개돼지들을 제거하지 말라?

별다른 근거도 없이 개돼지들을 옹호하는 이론들은 실제로 적용을 해보면 대부분이 진짜 개소리다. (물론 개돼지들이 아무래도 쪽수가 존나 압도적으로 많고 아직까지는 쪽수빨이 최소한 전쟁이나 폭동 등에서 비용을 상당히 낭비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개돼지들에게 존나 불리한 사실을 학술지에 발표하거나 하면 몰라도 대놓고 떠들지는 마라.)

개돼지들은 고기방패나 노예로 쓰는 경우가 아니면 없는 게 더 나으며 마찬가지로 역사 분야에서도 쓸모없는 인간들은 없는 편이 더 낫다.

간혹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똑같다면서 헛소리하는 것들도 있는데 실제로는 개체의 차이를 확인하면 전혀 아니다. 신체적 정점인 사람들과 보통 일반인 사이에는 엄청난 질적 차이가 상당히 있는 것(당연히 체급 등을 맞추지 않고 절대적인 기준으로 볼 때, 확인을 해보면 정점에 오른 인간과 일반인 사이에는 생물들을 비교할 때 아예 다른 생물들과의 차이와 마찬가지일 정도로 신체 능력 차이가 난다.)처럼 두뇌도 물리적 신체기관에 불과함으로 질적인 차이가 상당히 있다. 아직 과학기술이 그렇게까지 발달하지 않아서 지능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최소한 지적 능력을 검사하는 각종 테스트들에서는 선두 그룹과 일반인들은 상당한 차이가 나는 게 사실이다. 사실 뇌의 지적 능력을 신체 능력처럼 잴 수가 없어서 그렇지, 실제로 잴 수 있게 된다면 신체 능력처럼 뇌 성능에서 우수한 그룹과 일반적인 그룹은 다른 동물들하고 비슷할 정도로 차이가 날 수도 있다. 까놓고 개체의 차이를 비교하면 최소한 신체 능력에서는 다른 짐승들만큼이나 차이가 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7&contents_id=1511

"998kgf을 기록했습니다. 이 정도 큰 힘이 가해질 경우 일반인의 뼈는 산산조각 날 것입니다. 그가 내려치는 힘을 측정하고 가속도계로 팔의 속도를 측정해보니 차량이 시속 56km로 충돌할 때 승객에게 전달되는 힘과 맞먹습니다. 또한 팔을 부러뜨릴 수 있는 힘보다 7배나 강합니다."

신체 능력이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는데 실제로 차이는 있음이 각종 지능 테스트에서 확인되고 있고 역시 물리적 신체 기관에 불과한 뇌의 성능 차이가 다른 짐승들과의 차이처럼 나지 않을 거라는 보장은 어디에 있나? 그리고 정말 그렇게 확인된다면 개돼지들의 헛소리가 퍼지지 않도록 짐승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들에 비해서 더 우월한 권리(발언권, 지능 확인권 등)를 보장해야 한다. 그렇게만 한다면 열등한 개소리들에 낚여서 공개적인 곳에서 앵무새처럼 개소리를 떠들다 열등하게 보일 일이나 현실에 적용했다 피해보는 일도 없어질 것이다. 근본적인 지능이 낮은 것들은 대놓고 떠들지도 않게 될뿐더러 지능 낮은 놈들의 주장을 믿을 인간들도 없을 테니까.




국뽕 맞은 개돼지들이 설쳐서 그런지 점점 무리수가 많아지고 있는 곳. 헬반도의 고대 장군들 전적과 싸운 적의 병력 수는 점점 증가한다는 진실(?)이 있다.

ㄴ미개한 조상 새끼들이 기본적으로 적 쪽수를 2 ~ 3배는 부풀린 걸 빡대가리들은 그대로 믿음 ㅋ 그러니 적들이 사료를 분석하면 본진 다 비우고 몰려오는 얼간이 군대 아니면 모든 현실적 조건을 무시하고 그런 쪽수의 기동과 보급을 쩔게 하는 판타지 군대가 되는거지. 임진왜란이랑 청산리 대첩 등 아주 가관이다 가관. 하여간 그놈의 사기와 날조 ㅋ 각 지방마다 엄청나게 활약한 개돼지들은 있는데 막상 적은 존재조차 모르는 놈들을 실제 있는 것처럼 취급하기도 하고 ㅋ 까놓고 그 정도로 활약하면 적의 기록에도 나오는 게 정상 아니냐 심지어 원이나 청 같은 유목민 왕조들 기록에도 적이 꽤 한다 싶으면 기록이 나오는데 농경민족인 일본 기록에 없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열등한 놈들

ㄴ헬조선 조상 새끼들 카더라는 세계제일. 침략자들이 죽음의 헬센 땅만 밟으면 죄다 뒤진땅께.

내용

랜선으로 배우는 역사가 아닌 학부 수업을 들어가면 개인의 주관이 완전히 배제되기 힘든 특성을 어쩌고 저쩌고를 항상 맨 처음 언급한다.

수많은 헬조센인들이 말하길 이걸 잊는자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 근데 정작 헬조센인들도 지들 입맛에 맞거나 주변국들 까기 위한 역사만 좀 기억하고 나머지는 수능치고 다 까먹었다.

그나마 헬조센인들이 알고 있는 지식들도 역사학 방법론 이런 거 다 좆까고 대국적이지 못하게 단편적인 내용들만 긁어모아서 자기들 주장을 강화하기에 바쁘다.

교차검증? 그런 거 안 한다. 하는 순간 좆털릴 게 뻔하니까.

그런 미개 헬조센인들은 갓양인들이 정리한 역사를 보면 지릴 것이 뻔하다.

물론 갓양인들이 고대에 쓴 역사말고 요즘 다시 정리하고 있는 역사. 갓양인들에게 역시 유리한 관점으로 되어 있다는 소리도 있지만

주제를 모르는 야매들이 판을 치는 조선인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외국에 나가서 보면 세계제일의 반도 문명? 풋, 현실은 이웃 나라들도 이기기 힘든 게 현실이다.

곤경에 빠진 제국 같은 걸 보면 갓양인들은 미개야만 유목민들이 없었다면 한족 문명이 어떻게 발전했을지 존나 궁금하다고 한다.

이와 맞먹는 게 중동에서 이슬람이 없었거나 세속화가 완전히 되었다면?이라는 의문이다.

헤로도토스의 "역사"

서양에서는 역사서의 원조로 꼽히는 책이다.

그 이유는 헤로도토스 이전의 그리스인들은 자기네들 이외에는 다 야만인이라고 생각해서

이민족들의 역사에는 관심이 없었다.

또 자기네들 역사도 정확히 조사하고 기록한게 아니라, 음유시인의 노래나 이야기를 통해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헤로도토스는 이민족들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졌으며, 일일이 발품 팔아가며 현지인들의 증언을 들어가며

역사책을 썼다. 즉, 최초로 제대로 된 방법으로 역사를 기록하려는 시도를 한 책이기 때문에 역사서의 원조로 간주되는 것이다.

좋은 역사 만드는 법

  1.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득권을 획득한다.
  2. .자기가 잘못한 부분을 빼고 잘한 부분을 부풀린다.
  3. .????
  4. .Profit!

시발 뽕나무에 취했냐?

역사가 긴 나라

이 점을 숙지하시고 문서 볼 때 거슬리니까 갤러리처럼 처 달면서 답글을 다는 ㄴ성애자는 없길 바랍니다... 제에에에발-좀
ㄴ을 달고 싶으면 토론을 파십시오.
ㄴㄴ토론을 안 오니까 ㄴ을 달지.
ㄴㄴㄴ씨발 극혐.

  • 멕시코: B.C. 8000년
  • 이집트: B.C. 4000년
  • 그리스: B.C. 3000년
  • 중국: B.C. 2070년
  • 이스라엘: B.C. 1000년
  • 튀니지: B.C. 814년
  • 이탈리아: B.C. 753년
  • 일본: B.C. 660년

ㄴ 나열하니 하나같이 헬헬헬이네
ㄴ 한국이 중국보다 역사가 길다고?
ㄴ 원래 중국에서는 신화시대 일은 한나라 정도 때부터 인정하지 않고 있었는데, 근데 미개한 좆센이 신화 시절 중국 임금에 맞춰서 역사를 정한 걸 대한민국까지 그대로 쓰고 있어서 역사 더 길어짐
ㄴ한국 역사 2333년은 날조다 청동기시대에 뭔 국가

역사가 짧은 나라

  • 호주: 1606년
  • 미국: 1776년
  • 브라질:1808년
  • 아르헨티나: 1816년
  • 우루과이: 1830년

시발새끼 원주민들 역사는 역사도 아니냐? 그렇게 따지면 한국은 1945년이 시작이지


재야사학의 어그로성 민폐의 현실

재야사학 : "중국 한족은 노예 민족 빼애액!"

짱깨 : "응, 댄싱킹 세종. 제임스 팔레, 이영훈 교수 등 주류 학자에 의하면 절대 다수의 니들 조상은 진짜 노예 출신. 역사적 사실과 유전자학으로 검증할 때 니들 성씨의 유전자 구성만 봐도 답이 나와."

재야사학 : "네다음 북방 유목민에게 강간당한 민족"

짱깨 : "네다음 시작부터 고조선 멸망빵 +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타민족 국가를 정복해서 멸망시켜 본 적도 없으신 분들. 심지어 스스로 제대로 복수해 본 적도 없으면서 입만 나불거리는 찐따."




재야사학 : "일본 민족은 우리 민족을 대대로 섬긴 미개한 족속들 빼애액"

쪽빠리 : "어, 당시 적힌 일본 사료만 봐도 니들만 그렇게 생각했어, 그리고 미개인들에게 임진왜란 때 학살당한 조센징"

재야사학 : "네다음 천황이 백제계. 기타 다른 사료들을 봐도 고대부터 한국계가 일본을 지배하는 중."

쪽빠리 : "어, 모친이 백제계. 삼국사기만 봐도 고대부터 일본 해적들에게 한민족은 강간 당하고 조센징들은 아프리카 흑인보다 싸게 전세계로 팔린 게 현실. 수고"


이런 것들말고도 온라인 최강의 정신병자 국뽕들이 세계 위키를 주작하며 다니는 활약상(?)이 있다. 특히 고구려에 대한 자위는 하도 엄청나서 관련 항목의 중국과 일본 위키를 함락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고수전쟁 등에 한국 자료가 출처인 굴욕을 선사함 ^오^) 크... 중국, 일본의 후장조차 뚫어버리는 좆수 새끼들의 위력. 넷상에서는 명실공히 아시아 최강이자 실질적인 세계최강이다.

ㄴ생각 이상으로 돌대가리인 개병신들이 많아서 지들 딴에는 머가리가 좀 돌아가는 사람들마저 백만 대군이 쌀만 하루에 450g을 먹는다고 쳐도 하루에 소비되는 양이 무려 450톤인데 그걸 수나라가 고구려까지 보급할 수 있었다는 개소리들을 위키 주작질 좀 하면 믿을거라 생각하는 빡대가리들이 많다. 근거도 보급병들이 존나 많으니 된다고 지껄이는 빡대가리들도 있는데, 보급병들은 입이 없냐? 근본적인 지능이 딸리시는 분들...

사서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쳐도 일단 삼국사기는 중국 사서 내용을 그대로 쓴 것들이 많아서 교차검증 자료로 쓰기에 문제된다는 사실이 있으며 당시에 사실만을 기록하겠다는 정신이 있었다고 쳐도 짱깨들 특유의 역사를 교훈으로 삼느니 뭐니 하면서 지들한테 불리한 것도 좀 과장하는 경향(대표적으로 자치통감 등에서 거울 감 거리며 별 헛소리를 다한다. 걍 옛날 중국 문물의 영향 좀 받으신 어르신들 중에 아주 씹선비이신 분들이 지껄이는 자기의 평가는 깎아내리고 남의 평가는 후하게 해야 자기가 존나 노오력한다는 개소리들을 써놓았다고 보면 됨.)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

제발 빡대가리들은 행동하면 오히려 민폐니 오프라인에서나 온라인에서나 나대지 좀 말고 인생을 분수에 맞게 살자. 까놓고 객관적인 각종 테스트에서 최고위 레벨이 아니라면 지적 능력에 있어서도 일단 드러나는 차이가 있으니 당연히 보는 관점이나 사실 파악 등에 대한 차이가 크게 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사실 지능에 대해서 과학기술력의 발전 부족으로 명확히 밝혀진 것들은 없어서 단언을 할 수는 없지만 뇌도 물리적인 기관인만큼 격투기처럼 타고 나지 않으면 진정한 세계최고 수준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도달할 수 없을 확률이 매우 높다.(체급 같은 것들을 맞추지 않고 진짜 가장 강한 인간들을 가린다고 치면 얼마나 많은 인간들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음이 드러나겠냐) 더구나 지능 문제에서는 체급을 맞춰 주는 것도 아니고 허접한 사람들과 정말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들을 보여주시는 분들도 많다. 간단히 말해서 같은 분야라도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것들이 많다는 소리다.(단순히 쪽수빨로 주류가 바뀐 적들도 있지만 그런 경우들은 흔하지는 않았고 시간 좀 지나면 시대를 감안하든 뭘하든 완전한 헛소리라며 몰락하게 된다.) 괜히 어느 정도 지능이 돌아가는 사람들이 세계최고 혹은 주류인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니며 주류, 주류 거리며 주류가 아니면 다 무시하는 게 아니다. 비주류들을 피하기만 해도 각종 선동과 날조, 쓸모없는 것들을 피할 수 있다.(물론 로또의 확률로 유용한 것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로또일 뿐.) 온갖 현실만 봐도 알겠지만 비주류들은 극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정말 문제가 있으며 주류로 올라갈 가능성도 없다. 대부분 멍청이들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아차리지를 못해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것들로 성공하면 단순한 운빨로 여기지만 당연히 그 차이를 간파할 수 있는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전투기를 타고 하등한 새끼들을 학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대부분은 운이 아닌 실력이다. 대충 이상한 개소리들을 믿는 병신들과 주워들은 것들이 있어서 그 개소리만 믿지 않고 다른 비슷한 수준인 개소리들을 믿으며 전자 병신들을 무시하는 병신들을 보면 왜 정말 똑똑한 사람들과 지능 게임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물론 직접적으로 지능과 별로 관련이 없는 분야들도 존재하기는 한다.)

마지막으로 세계최고나 주류는 되기가 존나 어려워서 그런 사람들 자체가 얼마 없어 니가 그런 사람들에게 교육을 받았을 확률은 거의 없다. 주류라고 하면 스펙 등을 까보라고 해봐라. 당연히 서울에 있는 학교도 아니고 꽤나 대단한 학교가 아니면 주류 출신이거나 혹은 주류 출신들에게 교육을 받은 선생들이 없다. 주식 사기꾼들처럼 막상 주류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 듣보잡에 대해 듣거나 본 기억도 없는 것 같은데 대체 누구임? 같은 반응이 나올 수도 있다. 생각보다 주류인 사람들 쪽수가 적어서 여간하면 서로 다 아는 사이다. 주변에 주류인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주류에 관한 예를 들자면 일반적인 학계에서 주류 학자가 되는 것은 서울대를 나오든 외국 유명대를 나오든 학사 레벨에서는 초극소수를 제외하면 없다고 보면 된다. 정식으로 대놓고 자기자신을 주류 실력자로 칭할 수 있다는 건 일반적으로 명문 출신 박사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인 실력을 가졌다는 소리다.(워런 버핏도 자세히 조사해보면 이미 대학생 때 명문대 출신인 교수들과 비슷한 실력이었다.) 주류에서 아무리 형편없는 놈들도 실제 실력이 석사 레벨은 되어야 주류에 입성 가능하다. 실제로 주류에서 실력이 떨어진다고 여겨져 은근 무시당하는 애들도 나름 지식과 스킬이 장난아니다. 명문 출신인 석박사들 숫자는 대충 검색을 하면 알겠지? 니들이 엘리트로 보는 사람들도 뉴비 애새끼 취급을 당하고 있거나 과장 좀 해서 말은 키우고 있는 후보니 제자니 하지만 심부름꾼 정도로 여겨지는 게 현실이다.(물론 주류도 아닌 허접들에게 이런 취급을 받으면 때려치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냥 보기에도 별것도 아닌 새끼들로 보이면 팩트 확인 시 대체로 비주류다.) 간판빨 등이 없고 실력이 거의 전부인 분야에서는 주류라고 하면 가장 뛰어난 축에 속하는 사람들로 보면 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군대에서도 군부 주류 실력자들은 사관학교 출신들도 된 사람들이 얼마 있지도 않잖아? 사기꾼들이 주류를 남발해서 그런지 흔한 느낌이 된 감이 있지만 단언컨대 평민들은 엮일 일도 없는 사람들이 주류다. 그러니 여간하면 역사 등에 대해 아는 척하지 말고 잘난 척도 하지 말고 자기만족이나 하면서 닥치고 좀 사는 게 현명하다. 까놓고 헛소리들을 자랑하고 다니는 일은 선전선동 목적이 아니라면 니가 얼마나 얼간이인지 지능 높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과 다름이 없는 행위다.

참고문헌

역사(力士)

힘 력 선비 사. 힘쎈 선비를 일컫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