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찬양|염기훈}}
 
{{국가대표}}
{{영웅}}
{{밝음}}
{{진실}}
{{사기캐}}
[[파일:갓갓갓갓.png]]
[[파일:갓갓갓갓.png]]



2016년 3월 10일 (목) 20:34 판

만약 당신이 이 글의 작성자(이)거나 염기훈을(를) 좋아하는 사람일 경우, 염기훈을(를) 찬양하십시오.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함께 축하해 주지는 않습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다룹니다.
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궁내 체고의 씡카볼 투슌데... 자 오다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 주면 좋은데여! 자 투나씡!...뙇! 유★격★수! 아앜! 뜨블플레이! 뜨블플레이! 고엥민! 고엥민! 아아앜! 우승이에여! 증대혀어어언! 하아아아아앍앜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주의. 이 문서는 눈부실 정도로 매우 밝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부디 너의 눈이 실명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늦은 것 같네요...이미 이 글을 보는 너는 실명이 되었습니다. 아니 이 글도 보지 못합니다......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개요

1983년 3월 30일 충청남도 논산 출생

대한민국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축구선수이다.

흔히 갓갓갓이라 불린다. 못하면 염름발이, 왼발의 맙소사라고 까인다. 항상 잘 한다.


경력

2006년 호우~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전북현대 모터스를 통해 데뷔하며 프로무대에 나섰다.

데뷔시즌 신입답지 않은 기량으로 리그에서 7골 5도움의 기록을 세우고 그해 신인왕과 특히 전북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우승에 크게 일조하며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2007년 수원 삼성으로의 이적을 사전 모색하던것이 드러났고 그 이후 시즌도중임에도 불구하고 구단내에서 수원으로의 이적을 계속 주장하자 염기훈의 태도가 못마땅했던 전북측에선 울산의 정경호, 임유환과 트레이드를 성사시켜 버린다.

이일로 인해 아직도 전북 현대에선 염기훈의 안티가 많은 실정.


그러던 2008년, 염기훈은 EPL의 웨스트 브롬위치의 이적제의를 받았지만 결국 이적은 불발되고 입단테스트를 위해 영국으로의 출국을 구단의 허가없이 무단으로 출국해 울산팬들의 질타와 벌금을 받게 되었다.

울산에서의 염기훈은 2008시즌 5골 1도움, 2009시즌 3골 3도움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지만 왼발에 크고작은 부상을 당하며 기량이 저하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던 2010년 염기훈은 드디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을 하게되고 자신에 대한 세간의 안좋은 시선들을 종식시키며 재활에 성공, 수원의 FA컵 우승과 FA컵 MVP에 뽑히는 활약을 보여주고 이근호를 밀어내고 남아공 월드컵 멤버로까지 뽑히며 2010시즌 19경기 1골 10도움이라는 준수한 기록을 선보인다

특히 2011시즌 염기훈은 리그와 아챔에서 고루 활약하며 리그 9골 14도움을 기록,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도 뽑힐뿐더러 큰 부상마저 없이 시즌를 보내며 유리몸이라는 오명까지 벗어던지고 명실상부한 수원의 에이스로 우뚝 선다.

그뒤 군복무로 인해 경찰축구단에 들어간 염기훈은 K리그 챌린지에서도 탁월한 실력으로 7골 11도움을 선보이며 챌린지 도움왕과 2013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에도 이름을 올린다.

2013년 9월 28일 경찰청에서 제대한 염기훈은 2014시즌에 들어 여전한 자신의 기량을 뽑내며 4골 8도움을 기록, 팀을 자신의 입단이후 최고순위인 리그 2위까지 끌어올리며 시즌을 마친다.


기록

2015년 6월 3일 13R 대전전(A)에서 산토스가 얻어낸 PK를 가볍게 성공시키며 국내선수 최소경기 50-50클럽 가입(216경기 50골 62도움)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K리그에서는 통산 8번째 50-50 가입으로 염기훈 외에 50-50 클럽 기록의 보유자는 신태용, 에닝요, 김현석, 데니스, 김은중, 이동국, 몰리나, 7명 뿐이다.

염기훈의 50-50클럽 가입은 기존에 이동국과 신태용이 갖고 있던 국내 선수 최단경기 50-50클럽 가입이었던 291경기를 75경기 앞당긴 기록이다.


염기훈 이적사건

수원의 차범근 감독은 염기훈 영입을 시도하였고, 차범근과 수원에 악감정이 있던 전북의 최강희 감독은 이를 거부한다.

수원측에서 바이아웃을 제시하자 염기훈을 붙잡을 수 없게 된 최강희는 염기훈이 대표팀에 차출되어 자리를 비운사이 울산과 강제로 트레이드했다.

당시 신인이었던 염기훈의 연봉은 약 1억정도, 그러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크게 일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보너스 및 연봉상승은 없었으며, 전북은 이 신인선수의 바이아웃에 15억이라는 비정상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전북이 수원의 영입제안을 거절하자 수원은 바이아웃 15억에 + 5억을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염기훈을 보내주려하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염기훈 부모님이 구단에 찾아오는 등의 마찰이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은 사실상 최강희 감독의 수원과 차범근 감독에 대한 적개심이라는 개인적인 감정이 실질적인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북팬들은 염기훈을 염패륜이라 부르며 배신자 취급 하고있는 실정이다.


염키유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