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남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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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을 사랑하는 영국인 유튜브 스타.'''
'''[[헬조선]]을 사랑하는 영국인 유튜브 스타.'''

2017년 6월 17일 (토) 04:3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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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을 사랑하는 영국인 유튜브 스타.

개요

유투브 채널

본명 조슈아 다릴 캐럿(Joshua Daryl Carrott), a.k.a. 조쉬 캐럿

한뽕 취한 갓 영국인이다.

주로 한국문화에 익숙치 않은 외국인들에게 강제로 불닭볶음면이나 때밀이 체험같은걸 시키고 곶통받는 모양새가 메인 컨텐츠다. 헤이! 츄라이! 츄라이!!

근데 꼭 고통을 주는 건 아니고 정화해주는것도 많다. 배달이나 삽겹살이나 워터파크같은...

14년도부터 양레기랑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영상을 올리고있다. 독은 거를것이지... 엥이.... 그 이후로도 패밀리화 된듯하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한국 여자 국가비씨와 16년 2월 식을 올렸다. 국가비씨! 남편 이상한애랑 놀아요 관리좀 해요!

현재 오윾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Jolly라는 새로운 채널을 하나 만들었다. 구독한번 박자.

영국에서는 누군지도 모른다

부정적인 시각

틀:헬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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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너도 이 행위를 하면 좆찐따가 되므로, 제발 쫌 하지 마 제발!!!


국뽕에 취한 한국인들을 잘 이용해먹어서 조회수를 챙기는 얍삽한 놈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애초에 이런 놈을 띄워주는 헬조선 급식충 빠순이들이나 예능, 광고 등등 방송에 출연시키는 방송사들이 진짜 문제다.

즉, 얘는 그저 영국인이라는 것, 영국인 치고 한국어를 유창하게 한다는 것 때문에 국뽕의 나라 헬조선에서 연예인처럼 살고 있다.

국뽕에 취한 헬조선 국민들은 얘 때문에 그래도 영국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고 빨아재끼지만...

영국 가서 영국인들에게 영국남자(Korean Englishman) 조쉬 캐럿(Joshua Carrott)을 아냐고 물어봐라. 영국인들은 전혀 모른다. 애초에 영국인들이 헬조선에 관심이나 가지고 싶겠냐마는...

최근 방송분들을 보면 점점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는답시고 자기만 아는 유투버들을 영상에 출연시키면서 좆목의 길을 걷기 시작한 양상을 보이고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소속사에 들어갔는데 하필 트레저 헌터...

할로윈데이, 즉 순실치킨 게이트 첫 촛불집회가 열리던날 눈치없게 저 협찬행사 놀러가염 님들 뭐해얌? 이런취지의 포스팅을 따봉북에 올렸다가 욕을 살짝 먹자 바로 지워버리는 졸렬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긍정적인 시각

그래도 재밌다.

국뽕이라고도 생각할수 있겠지만 국뽕 그런거 다 떠나서 몇몇 편들은 존나 웃기다.

몇몇 편들은 존나 흐뭇하다.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국뽕될지도 몰라서 위험하기도 하다. 아니 보다가 넌 국뽕이 되어가는지도 모른다.

암튼 불닭볶음면 편 존나 웃겼다. 처음에는 맛있다 별로 안맵다면서 하더니 나중엔 난리난다. 삼겹살먹으면 질질쌈.

그리고 이 영국남자 채널이 유행해지자 다른 외국인들이 영국남자 컨셉처럼 한국을 소개해주고 보이는 반응을 올리는 유튜브 채널이 무지무지무지무지 무우우우우지 많아졌다.

어쨌든 그들도 한국을 소개하려면 한국어를 배워야 하고 한국문화에 대해 어쨌든 알아야 하니 한국으로의 외국인 유입이 많아진다.

근데 문제는 외국인이 유튜브를 봐야하는데 보는건 죄다 한국인뿐이다 외국홍보에 별로 도움이 되지못한다는 것이다

결론은 유튜버 돈벌이만 좋게 해주는꼴이다 영국남자 계기로 외국인 유입이 많아졌다면 외국인들 관광객수가 늘어야하지만 우리나라 외국인 관광객의 대부분은 중국인이다

원화좀 팍팍 쓰고 가줬으면..

사실은

영국요리가 맛없기로 소문난건 다 알고 있을꺼니까 더이상 말은 안하겠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