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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랬던 내일이다.
7월 12일 새벽.


그래서 뭐 병신아. 돈받고 팔 수 있으면 팔았다 나도
7월 11일부터 지금까지 존나게덥다. 살려줘라
 
오늘은 [[네노히]]이다
 
어제 뒤져간 이가 바랬던가 말던가 뒤진새끼는 말이없다.
 
 
 
 
너의 이것은 언제나 허망하게 지나간다

2015년 7월 12일 (일) 04:37 판

7월 12일 새벽.

7월 11일부터 지금까지 존나게덥다. 살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