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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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부안해서 그렇다. | |||
영어가 아무리 외국어라지만 하루종일 게임만 쳐 해온 병신이 아닌 이상에야 초등학생때부터 차근차근 배워온 언어라서 공부가 별로 어렵지 않다. | |||
==영포자가 대학 입시에서 살아남는 방법== | ==영포자가 대학 입시에서 살아남는 방법== | ||
2016년 1월 6일 (수) 19:0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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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영포자란 영어를 포기한 자의 줄임말이다.
왜 생기는가
그냥 공부안해서 그렇다.
영어가 아무리 외국어라지만 하루종일 게임만 쳐 해온 병신이 아닌 이상에야 초등학생때부터 차근차근 배워온 언어라서 공부가 별로 어렵지 않다.
영포자가 대학 입시에서 살아남는 방법
영포자는 대학 입시 뿐만이 아니라 인생 자체에서도 엄청난 불이익을 받는다.
수포자보다도 상황이 암울해진다.
이런 새끼들은 정말 죽기살기로 열심히 영어공부 존나게 하든가 아님 탈조선을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추천한다.
영포자에서 탈출하는 방법
노오력 을 하면 된다. 정말로.
사실 최근 수능 영어 기출 경향은 어렵게 내지 않는 추세이다. 특히 영어의 경우 90점 이상은 무조건 1등급, 80점 이상은 무조건 2등급 이런 식으로 평가원이 법을 제정해서그런지 상대평가에 대한 압박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토익, 토플같은 경우 나중에 씨발 너님들이 공무원이나 대기업 들어가기 위해서는 존나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토익, 토플은 상대평가이고 공무원 시험의 영어과목 또한 국어나 한국사처럼 상대평가에 합격선까지 오지게 높기 때문이니 증말 뼛골이 빠지도록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해서 재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능까지 겸비해서 공부해야 한다.
따라서 영포자라도 조금만 공부하면 4등급은 나오고, 제대로 한다면 1~2등급을 받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어떤 식으로 영어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오르비나 각종 인강 등을 뒤져보는 노오력 정도는 해보자.
그래도 간단히 써 놓자면, 단어숙어 등을 많이 외우고 그 다음 기초문법을 탄탄히 개념을 쌓고(중학교 과정 모르면 그거부터 하고 와라),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분석해서 남에게 과외하듯 설명할 수 있으면 된다.
물론 영포자들은 방법을 알려 줘도 게을러서 안 한다. 나도 그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