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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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지키고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 ==몸을 지키고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 ||
지구는 날씨가 상당히 변덕스러운 씹새끼다. 누가 헬지구 아니랄까봐 | |||
그래서 이런 좆같은 헬지구의 날씨를 피하기 위해서 옷을 만들었고 | |||
옷으로 자신을 따뜻하게 지켰다... 라는 설이 있다. | |||
위에 뭐라뭐라 씨부려놨지만 다 "설" 일 뿐이다.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는 모름 | |||
=옷의 용도= | =옷의 용도= | ||
=옷의 역사= | =옷의 역사= | ||
2018년 1월 11일 (목) 17:14 판
개요
말 그대로 입는 거
옷의 구분
뭐 옷 하면 치마,바지,티 등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옷은 사람을 꾸밀 수 있거나 보호할 수 있으면 모두 옷이라 할 수 있다.
귀걸이,아이셰도우,마스카라,콘택트렌즈도 옷이라 할 수 있으며
심지어 근육도 옷으로 볼 수 있다.
옷은 무슨 의도로 만들어졌나
대표적으로 4가지 설이 있다.
몸을 가리기 위해
자지,보지,슴가를 가리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얘기가 있다.
중요한 곳들을 노출시키고 다니려니 부끄러워서
옷을 만들어 민망한 곳을 가렸다는 소리가 있다.
칼,고기 등을 장착하기 위해
일일이 칼,창 등 도구를 들고 다니려니 귀찮아서 차고 다니려고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
손은 2개고 도구는 많은데 그걸 들려니 무겁고 힘들고 귀찮아서
옷을 만들어 장착하고 다녔다는 말이 있다.
멋져보이기 위해
위에서 설명했듯 장신구도 옷이다.
인간은 쌩얼이 너무 못생겼기 때문에 장신구를 만들어서 얼굴을 꾸몄다는 말이 있다.
멋을 내도록 옷을 만들어서 그걸로 꾸미고 다녔다는 얘기가 있다
몸을 지키고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지구는 날씨가 상당히 변덕스러운 씹새끼다. 누가 헬지구 아니랄까봐
그래서 이런 좆같은 헬지구의 날씨를 피하기 위해서 옷을 만들었고
옷으로 자신을 따뜻하게 지켰다... 라는 설이 있다.
위에 뭐라뭐라 씨부려놨지만 다 "설" 일 뿐이다.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