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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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자가 음부를 만져준다고 하여 [[대딸]] 기분이 든다고 아힝흥행한 마음으로 가지만 실제로 겪어보면 모근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는거라 졸라아픈 피바다가 벌어진다고 한다. | 시술자가 음부를 만져준다고 하여 [[대딸]] 기분이 든다고 아힝흥행한 마음으로 가지만 실제로 겪어보면 모근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는거라 졸라아픈 피바다가 벌어진다고 한다. | ||
2019년 9월 26일 (목) 12:28 판
| 이 문서는 머대리에 대해 다룹니다. 머리카락도 결국 털일 뿐입니다. 털이 없다는 건 성스럽고 진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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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털을 뽑는 미용술.
피부에 녹은 왁스를 바르고 그 왁스가 털과함께 적절히 굳으면 확 잡아땡겨서 모근째로 제거해버리는 기술이다.
그냥 스카치테이프나 포장테이프로 다리에 댔다가 확 잡아떼는걸 전문가가 해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시술부위는 어디든 가능하며 특히 음모를 제거하는 브라질리언 왁싱이 유명하다.
시술자가 음부를 만져준다고 하여 대딸 기분이 든다고 아힝흥행한 마음으로 가지만 실제로 겪어보면 모근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는거라 졸라아픈 피바다가 벌어진다고 한다.
털 제거 외에 피부도 맨들맨들해진다고 하여 피 시술자들은 좋아하지만 털이라는건 계속 자라는거라 결국 계속 방문해야한다.
정확한 경험담은 경험자가 등판해서 작성해줘야 한다.
비용은 정의로운 뜻으로 모금된 후원금에서 횡령하여 시술받는것이 와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