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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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사람들은 자기가 대구에 산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이 동네 사람들은 자기가 대구에 산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ㄴ근데 이거 누가 썼냐 나 왜관사는데

2015년 7월 6일 (월) 15:21 판

조선시대에 왜관(倭館)은 현 왜관읍의 낙동강 맞은 편인 약목면 관호리에 있었는데, 1905년 1월 1일 경부선 철도의 왜관역이 현 왜관읍 지역에 설치되면서 이 지역의 행정구역명이 왜관면이 되었다. 경상북도 지역에서 천주교가 전파된 본거지로 교육, 문화 면에서 천주교의 영향이 크다. 한국 전쟁 때 낙동강 전투의 최대 격전지이기도 하다.

이 동네 사람들은 자기가 대구에 산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ㄴ근데 이거 누가 썼냐 나 왜관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