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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대구 옆에 붙어있는 촌동네. 이동네 사람들은 죄다 자기가 대구 산다고 말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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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옆에 붙어있는 촌동네.
조선시대에 왜관(倭館)은 현 왜관읍의 낙동강 맞은 편인 약목면 관호리에 있었는데, 1905년 1월 1일 경부선 철도의 왜관역이 현 왜관읍 지역에 설치되면서 이 지역의 행정구역명이 왜관면이 되었다. 경상북도 지역에서 천주교가 전파된 본거지로 교육, 문화 면에서 천주교의 영향이 크다. 한국 전쟁 때 낙동강 전투의 최대 격전지이기도 하다.


이동네 사람들은 죄다 자기가 대구 산다고 말하고 다닌다.
이 동네 사람들은 자기가 대구에 산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2015년 6월 20일 (토) 00:52 판

조선시대에 왜관(倭館)은 현 왜관읍의 낙동강 맞은 편인 약목면 관호리에 있었는데, 1905년 1월 1일 경부선 철도의 왜관역이 현 왜관읍 지역에 설치되면서 이 지역의 행정구역명이 왜관면이 되었다. 경상북도 지역에서 천주교가 전파된 본거지로 교육, 문화 면에서 천주교의 영향이 크다. 한국 전쟁 때 낙동강 전투의 최대 격전지이기도 하다.

이 동네 사람들은 자기가 대구에 산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