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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좆본 해적집단을 일컫는 말로 고대시대부터 이름을 떨치기 시작하여 고려말과 명 중기에 최고 주가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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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당시 왜구가 극성한 이유는 일본내 통치집단인 무로마치 막부놈이 맛탱이가 가기 시작해서 그렇고 근본적인 원인을 보면 명의 감합무역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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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통제정책과 그나마 유지된 무역이 쪽바리 상인(호소카와 vs 오우치)끼리 중국항구도시에서 치고박고 싸운 영파의 난을 계기로 중국이 일본에게 물건수출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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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장을 걸어 잠궈서 그러하다. 당시 짱깨놈의 경제력은 지금의 천조국과 비교할 수 없이 깡패급이었으므로 지금에 비유하면 미국이 북한을 경제봉쇄한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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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면된다.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거기에다 기존 중국우회루트였던 대조선루트도 [[삼포왜란]] 이후 무역액수를 확줄였고 을묘왜변이후 거의 없다고 볼 정도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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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킨게 명나라 수출하라고 개새끼야하고 일으켰다는 이야기가 있다. [[도요토미]] 새끼가 천자에게 요구한 내용 중 일부가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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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다. 어쨋거나 당시 얼마나 왜구가 골치아펐는지 명나라 척계광이라는 장군이 '이렇게 싸우면 왜구 한큐에 조져버린다'라는 기효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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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도 99% 좆본왜구(전기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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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무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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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뽕거르고 당시 왜구들은 단순 해적의 수준을 넘어서 정규군 뺨따구 때리는 존나 쎈 사기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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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한두 척도 아니고 수십~수백척의 규모가 떼로 몰려다니면서 약탈을 하는데, 많은 비용과 훈련을 필요로 하는 기병조차도 상당수 운용하였으며 각종 전술과 작전도 구사했다. 고려 전선을 탈취해서 고려 관군인 척 하다가 급습하기, 농부로 변장해서 관군 지휘관을 속인 다음 복병으로 기습하기 등 계략을 자유자재로 활용했으며 이 때 왜구 포로를 잡아서 심문을 했는데 양광도를 쳐서 [[최영]]이 토벌하러 가면 그 때 개경을 치려 했다는 작전까지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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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문에 학계에서는 왜구 이놈들의 정체가 대체 뭐지? 하면서 관심을 가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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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헬[[고려]]의 군사력은 원간섭기를 거치면서 씹창이 난 데다가 북쪽에서 내려오는 [[홍건적]]이나, [[기황후]] 등 원나라에서 침략한 병력들 막기에도 급급한데 왜구까지 막으려니 죽을 맛이었다. 설상가상으로 [[고려]] 수군은 답이 안나오는 [[병신]]이라서 수군 해체론까지 나오고 있었고, 장수들은 [[원균]]이나 [[무타구치 렌야]]급으로 무능한 쓰레기들이었다. 그나마 몇몇 장수들이 분전하였으나 왜구떼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헬고려 수군의 놀라운 활약은 [[이작도 해전]]에서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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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왜구들은 전국토의 해안을 강간하고 내륙까지 진출하면서 살육, 겁탈, 약탈 등을 샌드박스 모드마냥 해댔다. 오죽하면 [[고려|이곳]]을 낙토(천국)이라고 말했을 정도. 이로 인해 [[고려]]의 조운 체계는 마비되고 조운을 수로가 아닌 육로로 바꾸어도 털리기는 매한가지였다. 이 당시의 고려는 지옥이라고 하면 지옥에게 미안할 정도의 개막장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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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최영]]의 [[홍산 대첩]], [[최무선]]의 화포가 위력을 발휘한 [[진포 해전]], 그리고 [[이성계]]의 그 유명한 [[황산 대첩]]으로 인해 상당수의 왜구들을 토벌하는 데 성공하고 이후에 왜구 때려잡느라 늘어난 관군의 경험치와 신무기 화포의 힘으로 인해 정지가 관음포 해전에서 승리를 거두는 등 왜구를 몰아내는 데 성공하고 이후 박위의 [[대마도]] 정벌로 인해 확인사살을 때려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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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도 99% 좆본산 전기왜구들의 습성중 가장 감명 깊은 부분은 역시 식인관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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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사에선 고려말기 한반도에 침략해온 왜구들이 고려인 여자아이를 잡아다 팔다리를 자르고 배를 갈라 쌀, 잡곡등을 집어넣고 쪄서 제사를 지낸다음 쳐먹는 인간백숙 조리 행위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사서에 적힐 정도면 꽤 여러번 관습적으로 행해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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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식을 들은 이성계가 '왜구들은 사람이 아니니 포로로 잡을 필요도 없다'며 황산에서 대패한 왜구 수천명을 잔학무도한 여진족들에게 넘겨 죄다 처참하게 찢어발겨 죽여버렸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근데 여진족이 상상 이상으로 잔인해서 '[[그만해 미친놈들아]]'하고 말렸다는 후일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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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도 99% 짱깨왜구(후기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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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나라에 들어서면, 짱깨들 중 매우 비범한 센스를 가진 짱깨들이 일본에서 일본도랑 갑옷을 수입해 왜구를 사칭하며 해적질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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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이상의 인원이 중국인으로 이루어진 해적선들이 싸무라이 용병단을 고용해서 짱깨국 연안을 노략질해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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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수도 장난 아니고 지방 정규군 중 나라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새끼들도 가세해 원조 왜구를 초월하는 대륙의 기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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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대표적인 놈이 일본 히라도의 우두머리인 왕직(중국출신)이다. 대만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정성공도 이와 같은 부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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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면 대만인들이 부들부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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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당시 원피스를 찍었던 시대였다. 애초에 해금정책을 안찍으면 될껄 괜히 병신짓을 해가지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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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드넓은 활동범위를 보인거 보면 알겠지만 똥송한 동북아국가들의 항해력 치고는 꽤 국제적으로 해먹고 다니셨던 해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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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범죄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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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일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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