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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 자서전급 판타지 소설인 [[성경]]에 나오는 할배. 성경 자체가 판타지긴 한데 욥기는 진실이라 속일 생각 없는 일종의 우화였는데 실제 사건인 양 굳어졌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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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독들의 "하나님 믿으면 인생이 잘 풀릴 겁니다." 라는 개소리를 아주 완벽하게 반론할수 있게 해주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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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7~80 나이 동안 하나님을 믿었지만, 팔랑귀 하나님은 [[사탄]]새끼가 "저놈의 믿음은 순 구라일 것이다."라고 꼬드겨서 믿음 시험한답시고, 욥이 자수성가해서 모은 재산을 씹창내고, 처자식까지 죽였지만 그래도 하느님을 믿는 욥을 보자 사탄이"이번에는 저새끼 몸을 씹창내봐라. 틀림없이 "하나님 개새끼."라 할 꺼다." 라고 지랄을 하고, 하나님 새끼는 욥의 몸에 전염병까지 퍼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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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다 못한 욥이 억울해서 불평 한 마디 했더니, 하나님 이새끼는 지가 먼저 지랄해놓고는 [[적반하장]]으로 욥을 야단친다. 그것도 겁나 유치한데, 니가 감히 [[레비아탄]], [[베헤모스]] 같은 대단한 걸 만든 나의 뜻을 아느냐!!! ㅇㅈㄹ ㅋㅋ 무슨 외제차도 아니고 있지도 않는 판타지 괴물의 위세를 빌어 윽박지르는 꼰대 늙은이 수준이 참.. 여튼 유명한 저 괴수들 이름이 여기서 나온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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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개독들이 하나님 믿으면 천국 가고, 삶이 풍족해질 것이다 라는 얼토당토 않는 개소리를 씨부린다면 이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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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여기서 무서운 점은 하나새끼가 악마의 유혹에 걸려들어서 그새끼 말대로 했다는 점이다. 여기서 신 전지전능설은 개소리라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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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어찌될 줄 알고 있는데 굳이 악마 말대로 할 이유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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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찾사 코너 중 욥욥욥 거리는 거 있는데 그게 재밌는지 페북가면 존나게 빨아준다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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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위에서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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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개독]]들은 이 구절로 '''[[야훼]]짱이 너네를 시험할 때가 있어요. 그래도 우리는 빨아야 합니다'''라는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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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상대하면 니 머가리만 아플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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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져 진흙덩어리들아 라고 외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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