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사육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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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파일:용사육사.jpg|400픽셀]]


{{인용문|복슬아! 복슬아! 물어!}}
[[코볼트와 지하 미궁]] 공용 영웅카드
9코 2/4 내 턴이 끝날 때,용족을 하나 소집합니다.
== 출시 전 평가 ==
{{쓰레기}}
{{제작자}}
{{헬여관}}
9코스트나 쳐먹는데 스탯은 3코급밖에 안된다.[[진화]][[토큰씹랄]]이 또 간접너프를 쳐먹었다.
[[바리안 린]]과 비슷하게 [[덱봐용]]이나 [[알렉스트라자]]같은 전함이 중요한 하수인의 전함을 발동시키지 않는것도 마이너스 요소다.
== 출시 후 ==
{{좋은캐}}
2공이라는 점 때문에 [[도발드루]]가 [[달인 오크하트]]하고 섞어서 쓴다. 주로 [[태고의 비룡]]이나 [[잠꾸러기 용]]을 불러온다.
한 턴에 [[달인 오크하트|5/5]] [[트로그 버섯먹보|1/5]] 2/4 [[잠꾸러기 용|4/12]]가 쳐 나오는데다 이새끼는 도발 뒤에 숨어있어서 처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급속 성장|급]][[참나무 소환술|참]][[육성|육]][[동전|동]][[달인 오크하트|오]] 이지랄로 나오면 ㄹㅇ 답이 없다. 처치하지 못한 용사육사는 [[배럭]]이 되어 4턴 동안 용 4마리를 뽑아낼 것이다.
이 카드 덕분에 오크하트의 밸류는 20000점이라는 말이 나오게 됐지만 0464가 손에 다 들어오면 마이너스 점수가 된다.
[[데스윙]], [[잠꾸러기 용]] 등 고코스트 용족을 쓰는 [[램프노루]]에서도 자주 쓰인다.

2018년 8월 26일 (일) 00:01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