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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었다 -> 팡팡 울었다 -> 팡팡 우럭따 -> 광광 우럭따 -> 우럭따리 우럭따 등등 많이 변질되고 있지만 보통 슬프다는 표현이다.
펑펑 울었다 -> 팡팡 울었다 -> 팡팡 우럭따 -> 광광 우럭따 -> 우럭따리 우럭따 -> 광어따리 우럭따 -> 광어광어 우럭따 등등 많이 변질되고 있지만 보통 슬프다는 표현이다.


최근 8ㅅ8과 자주 사용하는 '나 슬프다' 라는 뜻인데 이것을 최근 SNS와 급식충들이 주워 난사함으로써 매우 꼴보기 싫다.  
최근 8ㅅ8과 자주 사용하는 '나 슬프다' 라는 뜻인데 이것을 최근 SNS와 급식충들이 주워 난사함으로써 매우 꼴보기 싫다.  

2015년 7월 27일 (월) 12:21 판

우럭다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울부짖었따.


펑펑 울었다 -> 팡팡 울었다 -> 팡팡 우럭따 -> 광광 우럭따 -> 우럭따리 우럭따 -> 광어따리 우럭따 -> 광어광어 우럭따 등등 많이 변질되고 있지만 보통 슬프다는 표현이다.

최근 8ㅅ8과 자주 사용하는 '나 슬프다' 라는 뜻인데 이것을 최근 SNS와 급식충들이 주워 난사함으로써 매우 꼴보기 싫다.

광주광역시 - 팡주팡역시를 빗대어 광광 우럭따를 사용해 일부 지역의 슬픔을 조롱할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가끔 일베충으로 몰리니 조심하자

광광 우럭따의 대항마로는 우럭따리 우럭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