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따: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새 문서: 우럭다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울부짖었따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우럭다 | 우럭다 | ||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울부짖었따 |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울부짖었따. | ||
펑펑 울었다 -> 팡팡 울었다 -> 팡팡 우럭따 -> 광광 우럭따 -> 우럭따리 우럭따 등등 많이 변질되고 있지만 보통 슬프다는 표현이다. | |||
최근 8ㅅ8과 자주 사용하는 '나 슬프다' 라는 뜻인데 이것을 최근 SNS와 급식충들이 주워 난사함으로써 매우 꼴보기 싫다. | |||
광주광역시 - 팡주팡역시를 빗대어 광광 우럭따를 사용해 일부 지역의 슬픔을 조롱할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가끔 일베충으로 몰리니 조심하자 | |||
2015년 7월 25일 (토) 10:07 판
우럭다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울부짖었따.
펑펑 울었다 -> 팡팡 울었다 -> 팡팡 우럭따 -> 광광 우럭따 -> 우럭따리 우럭따 등등 많이 변질되고 있지만 보통 슬프다는 표현이다.
최근 8ㅅ8과 자주 사용하는 '나 슬프다' 라는 뜻인데 이것을 최근 SNS와 급식충들이 주워 난사함으로써 매우 꼴보기 싫다.
광주광역시 - 팡주팡역시를 빗대어 광광 우럭따를 사용해 일부 지역의 슬픔을 조롱할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가끔 일베충으로 몰리니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