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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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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민코프스키가 개척한 세계선개념을 통해 코스모로지컬 인플레이션을 기반으로 할시 워프를 다음수식에 기반해 좌표설정이 가능해 이론상 워프가 성립한다.
헤르만 민코프스키가 개척한 세계선개념을 통해 코스모로지컬 인플레이션을 기반으로 할시 워프를 다음수식에 기반해 좌표설정이 가능해 이론상 워프가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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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대성 이론에 근거한 커브(세계선)x=x{{아래첨자|s}}(t),y=0,z=0이 됨으로 X를 워프를 할 대상의 좌표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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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 경우 세계선의 시공개체 이력에 대한 구체적 정의가 부족하고 시간곡선의 구조로 공간적 위치를 뽑아내는 것이라 공간을 3차원(구(공)의 개념), 시간을 4차원(나선의 개념)
단, 이 경우 세계선의 시공개체 이력에 대한 구체적 정의가 부족하고 시간곡선의 구조로 공간적 위치를 뽑아내는 것이라 공간을 3차원(구(공)의 개념), 시간을 4차원(나선의 개념)
<br>으로 잡아야만 성립된다. 그건 그렇고 공간을 어떻게든 간에 휘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야한다. 근데 어려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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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큐비에레 드라이브 ==
== 알큐비에레 드라이브 ==



2016년 2월 27일 (토) 11:4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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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은(는) 과학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상상으로만 하세요.
하지만 그때쯤이면 디시위키가 없어진지는 한참이겠지만요.


영어 단어

Warp

휘게하다, 구부리다, 일그러뜨리다, 뒤틀다 등의 의미를 가진다.

초고속 추진

초광속 기술의 한 종류.

공간을 왜곡시켜 짧은 시간안에 먼 거리를 이동하는 기술로 묘사된다. 시공간을 왜곡하거나 웜홀을 이용하여 현실 세계 기준으로 초광속 이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워프는 실존하는가?

현대물리학에 따르면 이론상으로는 가능한 기술이다. 실제로 블랙홀 등지에서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기는 한다.

그러나 현대과학의 힘을 빌려, 워프 혹은 유사현상을 일으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헤르만 민코프스키가 개척한 세계선개념을 통해 코스모로지컬 인플레이션을 기반으로 할시 워프를 다음수식에 기반해 좌표설정이 가능해 이론상 워프가 성립한다.

ds2=-cdt2+[[dx-us(t)f(rsdt)]]2+dy2+dz2

일반 상대성 이론에 근거한 커브(세계선)x=xs(t),y=0,z=0이 됨으로 X를 워프를 할 대상의 좌표가 된다는 것이다.

단, 이 경우 세계선의 시공개체 이력에 대한 구체적 정의가 부족하고 시간곡선의 구조로 공간적 위치를 뽑아내는 것이라 공간을 3차원(구(공)의 개념), 시간을 4차원(나선의 개념)
으로 잡아야만 성립된다. 그건 그렇고 공간을 어떻게든 간에 휘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야한다. 근데 어려울 듯 하다.

알큐비에레 드라이브

현재까지 알려진 물리 법칙을 만족하는 워프 이론 중 가장 현실성이 있는 것은 알큐비에레 드라이브(Alcubierre drive)로, 물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앞쪽 공간을 접고 뒤쪽
공간을 늘려서 이동하는 식. 접힌 공간(warp bubble)의 크기를 조절하면 물체가 차지하는 공간 내부에서는 마치 자유 낙하를 하는 것처럼 아무런 힘을 받지 않고 가속해
움직인다는다는 것이 특이 사항이다.

단점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하지만 아직은 시공간을 접는데 천문학적인 에너지가 들어가고, 동력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접힌 공간 안에서 속도가 광속 이상으로 빨라지면 호킹 복사(Hawking Radiation, 블랙홀의 복사 방식)가 일어나 공간 내의 물체가 엄청난 열로 인해 증발한다는 지적이 존재한다.

호킹 복사 외에도 알큐비에르 드라이브의 실현 가능성을 낮추는 연구결과들이 나와있는데, 예를 들어 알큐비에르 드라이브로 시공간을 접어 이동할 경우 접힌 공간을 만들때 투입된 에너지가 워프 종료와 함께 방출되어 투입된 에너지만큼의 천문학적인 대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론은 좆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리적인 어려움


또한 알큐비에르 드라이브에서 요구되는 공간의 팽창을 만들어 내려면 음의 에너지 밀도(negative energy density)가 필요하며, 일부 물리학자들은 이에 대해서 에너지 조건(energy conditions)들을 무시하므로 존재할 수 없다는 비판을 제기한다. 에너지 조건들 중에는 가설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것도 있지만 아직까지 음의 에너지 밀도란 것은 목격조차 되지 않았다.

그래도...

만들어야 한다. 지구 멸망을 대비해서라도 만들어야 한다. 안그러면 좆되는건 한순간이다.

창작물 속의 워프

대표적으로 스타트렉이 있다. 이봐 관성장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