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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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모호야, 또 반달질이냐? 에휴... 역시 오까가 되는 새끼들은 삼국지를 잘못 읽어소 독이 된 개자식들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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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소싯적엔 협객 소리 들으면서 원소보다 더 이름 떨친 적도 있는데 결국 지가 지 밥그릇 제대로 못 챙기고 조트망.
그래도 소싯적엔 협객 소리 들으면서 원소보다 더 이름 떨친 적도 있는데 결국 지가 지 밥그릇 제대로 못 챙기고 조트망.
== 정신나간 오까새끼들 때문에 손책이 원술에게 칭제하지 말라고 쓴 격문 공개한다. ==
원술이 칭제하자 손책은 원술에게 칭제하지 말라고 이 내용의 격문을 보냈다. 이 격문은 장소가 자문을 해줬다. 원술은 이걸 씹고 칭제했다.
{{인용문|"은(殷)나라 탕(湯)왕이 하(夏)나라 걸(桀)왕을 토벌할 때 '하나라는 죄가 많다' 하였소. 주나라 무(武)왕이 은나라 주(紂)왕을 정벌할 때는 '은나라는 징벌이 너무 무겁다' 하였소이다. 이 두사람이 아무리 성스러운 덕이 있다 할지라도 가령 그때 걸과 주에게 도리를 잃은 과오가 없었더라면 그들을 핍박해 천하를 취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오.
황제께서는 천하에 악한 일을 한 바가 없소이다. 단지 어리고 세력이 약해 강한 신하에 의해 협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탕왕과 무왕의 시절과는 사정이 다르오. 비록 동탁이 탐욕스럽고 도리에 어긋나고 교만하고 황실을 업신여기고 욕심이 끝이 없었으나 그조차도 황제를 폐립한 후 스스로 자립하는 지경에까지 이르지는 못했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천하의 사람들이 다 한마음으로 그를 미워했는데 항차 그의 잘못을 본받고 나아가 더 심한 짓을 하려는 것이오?
또 듣기로는 어린 군주가 지혜롭고 총명해 이미 덕을 이룬 경지에 이르렀다고 하오. 천하 사람들이 비록 천자께 은혜를 입은 바 없음에도 마음을 천자께 돌리고 있소이다. 사군께서는 5대에 걸쳐 재상의 직을 역임하고 재상으로서 한나라를 보필하여 그 영예와 은총의 크기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바가 아니오. 마땅히 충성을 다하고 절개를 지켜 왕실에 보답함으로써 주공 단(旦)과 소공 석(奭)의 아름다운 전례를 밟기를 바라는 것이 사군을 따르는 자들이 소망하는 바이오.
요즘 사군께서는 사람들이 도참과 점술에 의거해 떠드는 말에 혹해 망령된 글을 끌어다 붙이면서 참으로 아첨하는 말만 아름답게 여기고 계책의 성공과 실패를 고려하지 않고 있소이다. 성패는 예나 지금이나 신중을 기해야 하는 바이거늘 어찌 깊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겠소? 충성스러운 말은 귀에 거슬리고 논박하는 것은 증오를 불러 일으키는 법이나 진실로 사군의 밝음에 도움이 된다면 감히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소이다.}}


== 배송지의 평가 ==
== 배송지의 평가 ==
배송지는 원술을 [[원소]], [[동탁]], [[유표(역적)|유표]]와 더불어 씨발놈이라고 했다.
배송지는 원술을 [[원소]], [[동탁]], [[유표(역적)|유표]]와 더불어 씨발놈이라고 했다.

2016년 3월 29일 (화) 21:18 판


이 점을 숙지하시고 문서 볼 때 거슬리니까 갤러리처럼 처 달면서 답글을 다는 ㄴ성애자는 없길 바랍니다... 제에에에발-좀
ㄴ을 달고 싶으면 토론을 파십시오.
ㄴㄴ토론을 안 오니까 ㄴ을 달지.
ㄴㄴㄴ씨발 극혐.

꿀술의 일종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짜가 황제이다.

손견은 원술의 이름을 빌리기 위해 지원을 받기 위해 협조했다가 유표, 주앙형제한테 본거지를 도둑질당하고 꿀물에게 의탁하다가 머가리가 깨졌으며

아들놈인 손책은 땅 준다는 조건으로 원술의 명령대로 선량한 시골 유지들 때려잡은 조폭새끼였으나 원술은 그 약속을 어기고 입 싹 닦음은 물론이고 손책에게 줘야 할 땅을 유훈에게 줬다. 병신 오까새끼들은 손책이 충의지사라서 원술이 칭제해서 원술과 결별한 게 맞다. 명백히 그 격문을 장소의 자문을 받아 손책이 썼는데 그것도 모르는 한심한 오까새끼를 봤나. 유훈을 깐건 그 이후의 일이다.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해긴 개뿔! 나중에 그걸 핑계로 손책한테 시켜서 육적의 애비인 육강의 목을 벤게 원술인데 무슨! 그리고 어차피 손책 새끼도 육강을 만나러 갔을 때 육강 대신 주부가 나와서 영접한 것으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 지가 육강 깨부수겠다고 간 새끼라 깡패 새끼인건 변함이 없다. 깐다는 놈들이 아버지는 삼국지 전체최강자에 동탁을 공포에 질리게 한 한 최고의 충의지사에 큰아들은 누구나 탐내는 최고의 미남+능력자에 꿀물칭제를 죽을힘을 다해 막은 영웅이고 작은아들은 관쥐새끼가 쌀을 훔쳐먹을 때까지 아무리 모욕해도 참고 버텼으니 결국 이런 하늘이 내린 사람들을 까지 못해 안달난 오까 새끼들이 얼마나 병신인지 잘 알수 있다.

꿀물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도 소싯적엔 협객 소리 들으면서 원소보다 더 이름 떨친 적도 있는데 결국 지가 지 밥그릇 제대로 못 챙기고 조트망.

정신나간 오까새끼들 때문에 손책이 원술에게 칭제하지 말라고 쓴 격문 공개한다.

원술이 칭제하자 손책은 원술에게 칭제하지 말라고 이 내용의 격문을 보냈다. 이 격문은 장소가 자문을 해줬다. 원술은 이걸 씹고 칭제했다.

"은(殷)나라 탕(湯)왕이 하(夏)나라 걸(桀)왕을 토벌할 때 '하나라는 죄가 많다' 하였소. 주나라 무(武)왕이 은나라 주(紂)왕을 정벌할 때는 '은나라는 징벌이 너무 무겁다' 하였소이다. 이 두사람이 아무리 성스러운 덕이 있다 할지라도 가령 그때 걸과 주에게 도리를 잃은 과오가 없었더라면 그들을 핍박해 천하를 취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오.

황제께서는 천하에 악한 일을 한 바가 없소이다. 단지 어리고 세력이 약해 강한 신하에 의해 협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탕왕과 무왕의 시절과는 사정이 다르오. 비록 동탁이 탐욕스럽고 도리에 어긋나고 교만하고 황실을 업신여기고 욕심이 끝이 없었으나 그조차도 황제를 폐립한 후 스스로 자립하는 지경에까지 이르지는 못했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천하의 사람들이 다 한마음으로 그를 미워했는데 항차 그의 잘못을 본받고 나아가 더 심한 짓을 하려는 것이오?

또 듣기로는 어린 군주가 지혜롭고 총명해 이미 덕을 이룬 경지에 이르렀다고 하오. 천하 사람들이 비록 천자께 은혜를 입은 바 없음에도 마음을 천자께 돌리고 있소이다. 사군께서는 5대에 걸쳐 재상의 직을 역임하고 재상으로서 한나라를 보필하여 그 영예와 은총의 크기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바가 아니오. 마땅히 충성을 다하고 절개를 지켜 왕실에 보답함으로써 주공 단(旦)과 소공 석(奭)의 아름다운 전례를 밟기를 바라는 것이 사군을 따르는 자들이 소망하는 바이오.

요즘 사군께서는 사람들이 도참과 점술에 의거해 떠드는 말에 혹해 망령된 글을 끌어다 붙이면서 참으로 아첨하는 말만 아름답게 여기고 계책의 성공과 실패를 고려하지 않고 있소이다. 성패는 예나 지금이나 신중을 기해야 하는 바이거늘 어찌 깊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겠소? 충성스러운 말은 귀에 거슬리고 논박하는 것은 증오를 불러 일으키는 법이나 진실로 사군의 밝음에 도움이 된다면 감히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소이다.

배송지의 평가

배송지는 원술을 원소, 동탁, 유표와 더불어 씨발놈이라고 했다.